Holy Life
26-8.04
본문: 요한1서 5:3-4절
제목: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4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본문 3절에서...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이 말을 언급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사도 요한은 지금까지 은혜의 복음을 전해 왔는데...
갑자기 왜 계명들을 지키는 것에 대해서 강조하면서 그 계명을 지키는 것이 무겁지 않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까?
여러분!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복음과 은혜와 자유를 말하는 것은 율법폐기론이나 자유방임을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복음과 은혜와 자유는 도리어 율법을 율법되게 합니다.
복음은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율법을 지킬 힘을 줍니다.
많은 신앙인들은 율법이나 계명들은 지키기 어려운 짐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도 요한은 바로 이것을 바르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계명들을 지키는 자입니다.
순종 없는 사랑은 사랑이 아닙니다.
사도 요한이 말씀하고 있는 깊은 뜻은...
“내가 말하는 순종, 계명들을 지키는 것은 또 하나의 율법주의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말하는 순종은 사랑이 만들어내는 순종이다. 그래서 그 계명들은 무거운 짐이 될 수 없다”
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핵심은 사랑입니다.
사랑은 계명들을 지키는 것을 힘들게 만들지 않습니다.
사랑은 순종을 의무로만 여기게 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기쁨으로, 자발적으로 순종하게 만듭니다.
사랑은 계명들을 마음으로부터 자발적으로 지키게 만듭니다.
여기서 말하는 계명들은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만들어 낸 율법주의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은...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진정한 사랑의 자발성과 자유를 말합니다.
마치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그 사람이 원하고 요구하고 기뻐하는 일에...
무거운 마음이 아니라...
자발적이로 기쁜 마음으로 행하는 것...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랑으로 행하는 순종이라는 말씀입니다.
계명들이 성도들에게 의무를 요구하는 것은 분명하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그것은 무거운 의무와 짐이 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이 시간 우리의 신앙생활의 모든 영역들을 돌아볼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매 주일 예배가 부담이 되십니까?
교회에서 봉사하고 헌신하는 것이 부담이 되십니까?
성경을 읽고 기도하는 시간이 부담이 되십니까?
심지어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이 부담이 되십니까?
여러분이 행하고 있는 그 어떤 신앙의 행위가 불편하고 기쁨이 없고 의무감으로 하고 계십니까?
만일 여러분 마음 속에 부담으로 다가오는 신앙의 모습들이 있다면...
무거운 마음으로 계속 형식과 의무감으로 하지 마시고...
잠시 내려 놓고 먼저 여러분의 믿음을 점검해 볼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진정 내가 예배드리고 봉사하고 말씀과 기도 생활을 하는 것이...
무엇을 위해 하고 있는지? 돌아 볼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중요한 사실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는 심령이 먼저 되시기 바랍니다.
먼저 내가 하나님께 받은 은혜와 사랑을 돌아보며...
진정 내가 믿고 있는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돌아 볼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부디 첫 사랑을 회복할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 그대로 진정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자녀가 될 수 있다면...
우리가 행하는 모든 신앙의 모습들 속에는...
부담과 무거운 마음이 아니라...
기쁨과 감사와 자원하는 마음으로 하게 될 것입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도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 갈 때에...
무거운 마음이 아니라...
기쁨으로 찬양하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순종할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하나님께 받은 은혜와 사랑을 먼저 생각하며 오직 기쁨과 감사함으로 화답할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되기 원합니다. 오늘도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갈 때에 부담과 무거운 마음이 아니라 하늘의 소망을 바라보며 기쁨으로 행할 수 있는 복된 심령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oly Life
26-8.03
본문: 요한1서 5:1-2절
제목: 진정한 믿음의 열매!
1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니 또한 낳으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
2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본문 1-2절은 우리들에게 너무나 중요한 믿음의 정의를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믿음이란?
쉽게 입술로만 하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는 것을 초월합니다.
나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입술로 고백한다고 그 믿음이 온전해지지 않습니다.
오늘 1절에서...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이 말씀은 무엇을 의미하고 있습니까?
“그리스도”는 기름 부음을 받은 자라는 뜻입니다.
히브리어로는 메시아를 뜻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
이 의미는 정말 중요합니다.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기름부으신 자로 믿고...
예수님을 나의 메시아 즉 구원자로 믿는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렇게 예수님을 나의 메시아, 구원자로 믿는자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 믿음은 오직 하나님의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정하시고 택하지 않으셨다면...
하나님께서 그 마음의 문을 열지 않으셨으면...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도록 은혜를 베풀지 않으셨다면...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믿고 싶어서, 내가 내 의지로 선택해서 믿은 것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낳으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의 사람은 자신을 믿음으로 낳으신 하나님을 사랑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다른 하나님으로부터 난 자들,
즉 하나님을 믿는 형제, 자매들을 사랑할 수 밖에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첫째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뜻입니다.
둘째로 그 사랑으로 하나님께서 낳으신 다른 믿음의 자녀들을 사랑한다는 뜻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알 수 있고 어떻게 증명할 수 있습니까?
2절에 답이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들을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
그렇습니다. 말씀 그대로입니다.
우리가 진정 예수님을 믿는 믿음의 사람인가?
우리가 진정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인가?
우리가 진정 하나님의 믿음의 자녀들을 사랑하는 사람인가?
이 사실을 증명해 주는 것은...
“그의 계명들을 지킬 때에...” 알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기에 이제 믿음을 다시 정의합니다.
믿음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 이것이 믿음입니다.
그리고 믿음은 믿음의 자녀들을 또한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과 사랑은 동의어입니다.
영적으로 같은 뜻입니다.
믿음이 있으면 사랑할 수 밖에 없습니다.
믿음이 있다고 말로만 고백하고 사랑하지 않으면...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이 사실을 계속해서 요한일서 말씀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시에 믿음은 순종입니다.
믿음은 사랑이기에...
이 세상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 분의 말씀에 순종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세상에서도 내가 누군가를 사랑하면...
그 사람을 위해서...
그 사람이 좋아하고 원하는 것을 위해서...
뭐 든지 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노랫말에도 이러한 가사가 있습니다.)
하물며 우리가 진정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다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
그것을 실천하며 살 수 밖에 없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이 바로 한 마디로 순종입니다.
그렇습니다.
믿음은 사랑입니다.
믿음은 순종입니다.
이것을 연결해 보시기 바랍니다.
진정한 믿음의 사람은 이 세상 무엇보다도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고...
진정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순종의 삶을 살 수 밖에 없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으로...
내가 진정 믿음의 사람인지?
내가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는 사람인지?
내가 진정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
내가 진정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믿음으로...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로 고백하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여러분의 이웃을 그 사랑으로 사랑할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 사랑을 품고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이것으로 우리가 진정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드러나게 하시고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이 우리의 이웃들에게도 전달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oly Life
26-7.31
본문: 요한1서 4:20-21절
제목: 하나님 사랑과 형제 사랑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20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21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분문 말씀은 하나님을 믿고 있는 우리 모든 성도들에게...
너무나 커다란 경종의 말씀을 주고 있습니다.
제가 감히 말하건대...
이 말씀에 조금이라도 양심의 가책이나 찔림이 없는 신앙인은 없을 것입니다.
있다면 그 사람은 신의 경지에...
이미 하나님의 마음에 가까이 다가간 사람입니다.
여러분!
대부분 모든 신앙인들은 말합니다.
예배를 드리며 찬양할 때 하나님의 사랑을 고백하며...
나도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합니다.
혼자서 기도할 때도 받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기억하며...
나도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겠노라고 다짐하며 기도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도...
나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나는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한 믿음의 사람입니다.
나는 이 세상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더욱 사랑합니다.
이와같은 고백을 합니다.
하지만 여러분!
이러한 우리의 모든 하나님께 대한 사랑이...
진정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사랑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 비밀을 오늘 본문 말씀은 우리들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20절을 다시 보시기 바랍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우리 옆에 있는 가족과 이웃과 성도들을 사랑하지 않으면...
미워하면 이것은 거짓말이라고 단언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확실하게 거짓말입니다.
마음으로는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서...
겉으로만, 입술로만 사랑한다고 거짓말 한 것입니다.
그 이유는...
우리의 눈에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절대로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정확한 영적인 현실입니다.
내 옆에서 항상 함께 몸으로 부딪치며 살아가는...
가족과 이웃들과 교회 안에서 함께 신앙생활하는 성도들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절대로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을...
실제로 몸으로 체험한 사람은...
그래서 마음속에 그 사랑의 감동이 넘쳐나는 사람은...
실제로 하나님을 눈으로 본 것과 같은 영적인 체험을 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내 눈 앞에 보이는 형제를 미워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왜 입니까?
나 같은 죄인을...
나 같은 원수된 죄인을...
사랑하여 주신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을 직접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체험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우리 모두 한 번 솔직하게 우리의 마음을 이 시간 들여다 볼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마음 속에 미워하는 원수같은 대상이 있으십니까?
없다면 거짓말입니다.
우리는 모두 마음 속에 원수같은 사람을 품고 있습니다.
가족 중에도 있습니다.
이웃들 중에서, 친구 중에도 있고...
교회 안에서 함께 신앙생활 하는 사람들 중에도 있습니다.
미워하는 정도가 아닙니다.
그 사람의 얼굴은 쳐다도 보기 싫은 사람이 있습니다.
자 여러분!
오늘 말씀을 다시 한 번 읽어보면서 여러분 마음 속에 하나님을 진정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지? 돌아 볼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함께 오늘 이 시간 주님의 십자가 앞에 무릎 꿇고 회개의 기도를 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진정 회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이웃을 죽어라 미워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죽어라 미워하고 있는 우리의 가증한 화인 맞은 심령을 회개할 수 있어야 합니다.
부디 이 시간 우리 모두...
원수를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다시 듣고...
주님의 십자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귀한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진정 원수같은 그 사람을 주님의 십자가 사랑으로 긍휼히 여기며...
그 사람의 죄까지도 사랑하여 주신 하나님의 형용할 수 없는 사랑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기도의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
21절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이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거할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 이 시간 주님의 십자가 앞에 조용히 무릎으로 나아갑니다. 하나님을 진정 사랑하지 못한 우리의 연약함과 우리의 이웃을 사랑하지 못한 허물을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오직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할 수 있는 복된 심령이 되게 하시고 그 사랑의 눈으로 우리의 가족과 이웃과 성도들을 바라볼 수 있는 은혜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oly Life
26-7.30
본문: 요한1서 4:18-19절
제목: 온전한 사랑 2
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1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제 말씀에 이어서...
오늘은 온전한 사랑의 가장 중요한 모습이 무엇인지?
함께 은혜를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여러분!
예수님은 우리와 함께 교제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성령님을 통해 성도들 안에 임재하시고 내주하십니다.
성도는 이러한 그리스도와의 깊은 관계를 통해 그 사랑을 점점 더 풍성하게 키워나가야 합니다.
그러면서 성도의 사랑은 점점 더 성숙해지고 더욱 풍성한 열매를 맺게 됩니다.
성도는 이 과정을 지나면서...
자신도 모르게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져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성도는 그 마음속에 있는 두려움이 사라집니다.
어떤 두려움입니까?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이 뜻은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나의 죄로 인하여 심판 받아 지옥 불에 떨어질까?
염려하고 근심하며 두려운 마음을 품는 마음입니다.
혹시나 내가 하나님의 심판의 날에...
하나님께 내 믿음이 통과되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
내가 심판 받아서 지옥 불에 떨아지면 어떻게 하지?
이러한 심판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명심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창조주이신 하나님, 우리를 구원하시고 또한 심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경외심과 그 분의 능력에 대한 두려움까지 사라지면 안 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우리를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두려움으로 경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존경 차원을 넘어선...
우리가 할 수 있는 사랑의 극치입니다.
하나님 한 분만을 진정 사랑하면서 또한 동시에 두려워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 말씀에 대하여...
경외하는 심령과 존경과 사랑의 마음으로 순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여기서 우리가 오해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사도 바울 역시 “내가 복음을 전파한 후에 버림 받을까? 두렵다”고 고백한 그 깊은 의미입니다. 사도 바울의 이 고백은 자신이 구원 받지 못할까? 하는 부정적인 두려운 마음이 아닙니다.
자신의 연약함과 허물과 죄성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자신의 부족함으로 인하여 하나님 앞에서 책망 받고 버림 받을 수 있다는 겸손의 극치를 표현한 말씀입니다.
자신이 항상 받은 은혜를 유지하고 겸손하기 위해서...
교만함으로 변질되지 않기 위해서...
항상 자신을 돌아보는 자기 성찰의 극치를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대한 뜨거운 사랑과 함께...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인됨을 인정하는 경외심을 고백한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 말씀이 뜻하고 있는 두려움은...
단지 내가 심판 받아 구원받지 못할까? 하는 오직 심판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하지만 여러분!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믿음의 자녀는...
이러한 심판에 대한 두려움에서 점점 해방 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심령안에는 두려움이 없기 때문입니다.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이 만일 하나님을 단지 두려움의 대상으로만 바라본다면...
그것은 그에게 온전한 사랑이 없다는 증거입니다.
그리스도와 깊은 관계를 통하여 이루어진 성숙한 사랑이 없었기에 하나님이 두려운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포함한 여러 가지 모습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오직 두려움의 대상으로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에 대해 두려움만을 느낀다는 것은...
하나님께 대한 사랑보다는 죄책감이 사로잡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먼저 죄의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살펴본 대로...
주님의 십자가 앞에 자신의 죄를 솔직히 인정하고 고백해야 합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나의 죄를 위해 흘려주신 십자가의 사랑을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사랑에 힘임어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이제 부터는...
내가 짓는 죄에 대하여 심판 받을까?하는 두려움이 아니라...
죄를 지을 때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의지하며 회개하는 심령이 됩니다.
나는 죄인이기에 죄를 지을 수 밖에 없지만...
죄를 지을 때마다...
내 죄를 씻어주지고 용서해 주시는 십자가의 보혈이 있기에...
그 십자가를 믿음으로 회개하며 다시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안길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심판 받을 두려움은 사라지고...
나를 구원해 주시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와 사랑에 대한 감사가 넘치게 됩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도 심판의 두려움이 아닌...
하나님의 구원의 사랑에 대하여 기쁨과 감사함으로...
말씀 안에 거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풍성히 드러낼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하나님의 온전하신 사랑안에 거하기 원합니다. 그 사랑 안에서 겸손하게 오늘도 우리의 죄를 돌아보며 고백하게 하시고 그 회개를 통해 다시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은혜와 사랑을 체험하며 심판의 날에 있을 두려움을 내어 쫓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오직 믿음과 소망과 기쁨으로 하나님 나라를 향해 한 걸음 전진할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oly Life
26-7.29
본문: 요한1서 4:18-19절
제목: 온전한 사랑 1
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1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완벽한’ 사랑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온전한’ 사랑입니다.
완벽한 것과 온전한 것은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온전히”는 “결함이 없는 것”이 아니라 “성숙한” 것을 의미합니다.
이 온전함은 사랑이신 하나님과 성도들의 관계가 성숙해지면서 이루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완벽한 사랑을 우리들에게 보여주셨지만...
우리는 하나님처럼 완벽한 사랑을 보여줄 수 없습니다.
하나님 또한 우리들에게 그런 완벽한 사랑을 요구하시지 않습니다.
우리들이 이 완벽한 사랑을 할 수 없음을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사랑은...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속에서 차츰 차츰 조금씩 성숙해지는 사랑입니다.
바로 예수님 안에서...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알아가는 모습을...
그 십자가 사랑 안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조금씩 알아가기를 원하십니다.
여러분!
사랑의 원자폭탄 손양원 목사님 이야기를 알고 계십니까?
목사님의 가족들이 처음부터 완벽한 사랑으로 원수를 사랑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1948년 여순반란 사건 당시...
3남 3녀의 셋째로 태어난 손동희 권사는 열 여섯의 나이였습니다.
손동희 권사는 그 해 10월 21일을 잊지 못합니다.
그 날 자신의 두 오빠 손동인과 손동신이 좌익세력에 끌려가 순천경찰서 뒤뜰에서 총살당했기 때문입니다.
손동희 권사님의 증언에 의하면...
큰 오빠가 그 때 기독학생회 회장이어서 표적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 날 권사님은 너무 큰 충격을 받아 앉은 상태에서 일어설 수도 없었고...
이후 오빠들의 장례식을 마치고 일주일이 지났을 때...
두 오빠를 죽인 범인이 잡혀 사형집행 날짜만 기다리고 있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권사님은 오빠들을 죽인 원수를 자기 손으로 죽이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버지 손양원 목사님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손 목사님은 그 살인자를 양자로 삼으셨습니다.
권사님은 아버지의 이런 결정에 격렬하게 반대했습니다.
“아버지, 이게 대체 무슨 말입니까? 내 오빠를 죽인 원수가 어떻게 오빠가 되겠습니까? 이렇게 까지 하지 않으면 예수를 못 믿는 것입니까?”
이에 손양원 목사님은
“동희야, 성경 말씀을 자세히 보렴.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지. 용서만으로는 안 된단다.”
그래서 두 아들을 죽인 원수가 그 집의 양자가 되었습니다.
그의 이름이 안재선입니다.
손 권사님은 오랫동안 안재선에게 마음의 문을 열지 못했다고 합니다.
권사님은 용서와 사랑이라는 것이 말은 쉽지만...
너무나 힘겨운 일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다 그 오빠가 죽기 15일 전 손 권사님을 찾아 왔습니다.
그리고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죽어가면서 자신 앞에 나타나 용서를 비는 걸 보니 불쌍한 마음이 들었는데...
안재선은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이 말을 남겼습니다.
“동희야, 나 지금 집으로 돌아가면 곧 하늘나라로 간다. 내 죽어서 천당에 가면 네 두 오빠에게 무릎꿇고 사죄하겠다.”
권사님은 그 때서야 비로소 안재선을 완전히 용서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우리는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 ...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사랑이 어떠한 것인지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완벽한 사랑이 아니라 온전한 사랑...
다시 말하자면 발전하고 성숙하는 사랑을 원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손 권사님이 안재선의 마지막 순간에...
그에 대한 완전한 용서를 할 수 있었던 것은...
권사님의 사랑이 점점 더 성숙되고 발전되었기에 가능한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어떤 사람도 처음부터 완전한 사랑을 할 수는 없습니다.
손양원 목사님의 가족이 살인자를 가족으로 받아들인 것부터가 사랑입니다.
원수를 배격하지 않고 한 밥상에 앉아 밥을 먹고 한 지붕 아래 사는 것도 사랑입니다.
원수에게 신앙을 심어 주기 위해 늘 부흥회에 함께 참여했던 것도 사랑입니다.
이러한 사랑이 결국은...
그리스도와의 깊은 관계 속에서 더욱 성숙되어져 갔다는 말씀입니다.
완벽하게 원수를 용서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원수를 한 가족으로 인정하고 서로 믿음으로 함께 할 수 있는 것 자체가...
바로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원하시는 사랑이라는 말씀입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
오늘도 완벽하지는 않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온전한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오직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의지하며 살아갈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하나님의 완벽하신 사랑에 힘입어 온전한 사랑으로 살아가기 원합니다. 오직 주님의 사랑으로 나 자신을 사랑하게 하시고, 가족을 사랑하게 하시며,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oly Life
26-7.28
본문: 요한1서 4:16-17절
제목: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17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진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께서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히브리서 9장 27절은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말씀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한 명도 예외없이 심판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이 심판의 날을 떠올릴 때 세상 모든 사람은 근심할 것입니다.
“내가 과연 그 심판을 통과할 수 있을까? 혹, 지옥에나 가지 않을까?...”
심판의 날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나아가 자신의 행위대로 책임을 지게 됩니다.
그래서 베드로전서 1장 17절은
하나님께서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신다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죽음 이후 심판이 있음을 느끼고 죽는 것을 두려워하지만...
진정한 믿음의 사람들은 이 날을 조금도 두려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믿음의 자녀들은 이미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 안에 거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안에 거한다는 것 그 자체가...
이미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속해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무엇 때문에 성도들은 그 날에 하나님 뵙기를 무서워하지 않을까?
어떤 이유로 성도들은 두려움 없이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가?
그 답을 오늘 본문 말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
아이들은 자기 엄마. 아빠의 품에서는 아무 경계도 하지 않습니다.
반면, 자기 엄마. 아빠가 아닌 타인의 품에서는 경계를 풀지 않고 불안해 합니다.
그래서 엄마, 아빠를 발견하는 순간...
몸을 비틀면서 엄마, 아빠의 품으로 돌아가려고 안깐 힘을 씁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사람이 하나님 앞에 설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불신자들은 하나님 만나는 것을 무서워 합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어떤 부자적 관계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친근히 여기지 않고 가까이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또한 그들에게서 멀리 계십니다.
하지만 성도는 하나님의 양자입니다.
아버지와 자녀 관계가 이미 성립되어 있습니다.
로마서 8장 15절은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만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하나님 만날 날이 속히 오기를 사모하며 기다립니다.
오늘 본문 16절에서도...
성도는 하나님이 자신을 사랑하는지를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지식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경험과 체험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마치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 있을 때에...
하나님은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광야에서 만나와 메추라기를 내려 주시고...
사막의 바위에서 물을 내어 성도의 목마름을 해결해 주셨습니다.
홍해 바다를 가르시고, 요단강을 마르게 하여 성도들의 발걸음을 친히 인도해 주셨습니다.
요한일서 4장 9절에서는...
하나님이 믿음의 자녀들을 향하신 최고의 사랑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이 모든 하나님의 행하시는 사랑을...
성도는 경험적으로 알게 되고...
하나님의 사랑의 크기가 어떠한지를 잘 알게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이제 진정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알고 있는 믿음의 사람들은...
자신들의 삶을 누가 채워주는지 알고,...
늘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떠나지 아니하시며...
앞서 가서 준비하시며...
알지 못하는 것을 깨닫게 하시며...
찬송하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시고, 예배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날마다 매 순간 체험하며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결국은...
성도들로 하여금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는 믿음의 원천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런 담대함이 있는 성도들은 결코 죽음과 심판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루 하루를 천국 소망과 믿음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이미 천국이 성도들의 마음에 임했기 때문입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도 하나님 앞에 서게 될 그 날을 오직 믿음으로 소망하며 두려움이 아니라 오직 기쁨과 감사함으로 살아갈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이 세상 나그네 길을 걸어가는 동안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와 사랑의 손길을 체험하며 오직 하늘의 소망을 품고 기쁨으로 살아갈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oly Life
26-7.27
본문: 요한1서 4:15절
제목: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15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초대 기독교는 유일신 하나님만 믿었기에 타 종교인들의 극심한 미움을 받았습니다.
또한 기독교인들의 박해에는 정치적인 요인도 있었습니다.
예를들어...
로마의 네로 황제는 신도시를 세우기 위해 로마에 불을 지른 범죄를 기독교인들 탓으로 뒤집어 씌웠습니다.
이 때문에 베드로나 바울이 순교하였고...
살아있던 요한마저도 적그리스도 취급당하여 밧모섬에 유배당했습니다.
또한 로마는 급속히 성장하는 기독교를 두려워하여...
국가에 대항하고 국가를 전복할 수도 있는 반체제주의로 기독교를 항상 경계하면서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박멸하고자 했습니다.
이렇듯 기독교는 로마 제국 내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미움과 두려움의 대상이었습니다.
그리고 로마의 도미티아누스 황제는 자신을 “주와 하나님”으로 부를 것을 요구했는데...
예수만이 “주와 하나님”이라 주장한 사람들은 붙잡혀 감옥에 갇히고 매를 맞고 처형당했습니다. 이와같이 기독교인들은 초기 300년 동안 수 없이...
예수에 대한 신앙을 버리도록 강요받았고, 재산을 몰수당했으며, 고문을 받고, 박해를 피해 동굴이나 땅속으로 숨어 살아야 했습니다.
데시우스황제 때는 전국적인 박해가 극심해서...
교회 안에 불구자가 가득했고...
감옥에는 기독교인들이 가득하여 진짜 죄인들이 수감될 장소가 없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이런 지독한 박해를 피해 수많은 사람들이 배교를 선택하기도 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많은 기독교인들은 순교자의 영광을 얻기 위해서...
감옥에 들어가는 것을 피하지 않고 순교를 받아들이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어린아이들까지도 너무나 침착하고 의젓하게 그리스도를 위해 죽어갔습니다.
특별히 성도들이 감옥에서 쓴 편지 중에는 이런 내용도 있었습니다.
“고문을 당하며 죽음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을 주라 고백하고, 부서져 너덜거리는 육체가 영과 분리되려 할 때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고백하는 것! 그리고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받는 것보다 더 영광스럽고 축복받는 일이 어디 있으랴!”
그렇습니다. 여러분!
초대교회때 사람들 앞에서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는 것은...
자기 목숨을 내 놓는 것과 같은 일이었습니다.
목숨을 버릴 것을 각오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고백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오늘날에도 교회 안에서 많은 사람들이 자기도 예수님을 믿는다고 고백을 합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합니다.
그러면 여러분!
우리가 지금 신앙생활을 하면서...
정말 아무런 박해와 핍박이 없는 상황속에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이렇게 고백하는 것은 초대교회 상황 속에서 고백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진정 여러분도...
지금 여러분의 상황이 목숨을 내 놓을 위험한 상황이라면...
여러분이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고백하는 것으로 여러분의 생명이 빼앗길 상황이라면...
이 고백을 하실 수 있으십니까?
솔직히 오늘날 많은 성도들은...
그리스도를 위해 목숨을 내 놓을 각오 없이 단지 입술로만 고백하고 있음을 우리는 인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고난받고 박해당하는 것은 물론이요,
그리스도를 위해 손해 받고, 불이익 당할 생각도 없고, 인내하며 참지도 못합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짊어질 생각도 없는...
형식적인 고백이 과연 진짜 고백이라고 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볼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사람이 입술로만 하는 고백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입술의 고백은 내적인 믿음의 고백과 일치할 때...
하나님께서 인정해 주시는 진정한 믿음이라는 말씀입니다.
로마서 10장 10절은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는 것은...
예수님께서 인간으로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에 대한 믿음의 고백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십자가 죽음을 통해 내 죄가 용서받고 하나님 앞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는 믿음의 고백입니다.
그러기에 이제는 오직 그 믿음으로 하늘의 소망을 품고 살아가겠노라고...
마음으로 다짐하는 진정한 믿음의 고백이라는 말씀입니다.
바로 이러한 믿음의 고백을 입술로 시인한 사람은...
하나님이 영으로 그의 안에 거하고 그도 성령을 통해 하나님 안에 거할 수 있게 됩니다.
바로 이것이 오늘 본문 말씀의 의미입니다.
15절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부디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도 하나님께서 인정해 주시는 믿음의 고백으로...
하나님 안에 거하며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은혜와 축복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 하루도 그 어떤 상황 속에서도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할 수 있는 믿음으로 살아가기 원합니다. 세상이 우리를 핍박하고 사람들이 우리를 시험가운데 몰아 넣을지라도 아무리 억울하고 원통한 상황 속에서도 오직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예수님 지신 그 십자가를 우리도 지고 십자가의 길을 걸어갈 수 있는 승리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oly Life
26-7.24
본문: 요한1서 4:14절
제목: 세상의 구주!
14 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언하노니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진정 구원받았다고 고백하는 신앙인들의 삶의 모습은...
어떤 세상의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야 합니까?
핵심만 말씀을 드리면...
나를 구원하신 주님만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나를 구원하시고 나를 축복해 주신 예수님만을 생각해야 합니다.
나의 병을 고치시고 나의 외로움을 달래주시고 위로해 주시는 예수님을 생각해야 합니다.
더 나아가서...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나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예수님을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우리의 삶의 중심이 예수님이며...
삶의 주인이 예수님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진정 구원 받은 믿음의 사람이라면...
이제 한 단계 더 성숙한 생각을 하고 더 성숙한 가치관을 가지고 이 세상을 살 수 있어야 합니다.
그 이유를 오늘 본문 말씀은 분명하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우리가 삶 속에서 증언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자 그러면! 이제 무엇을 깨달아야 합니까?
하나님은 그의 아들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만 이 세상에 보내 주신 것이 아닙니다.
물론, 나를 사랑하시고 나의 영혼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예수님을 보내주셨지만...
하나님은 나 뿐만 아니라...
이 세상의 모든 죄인들을 위해서 예수님을 이 땅위에 보내주셨습니다.
“세상의 구주로 보내주셨다는” 말씀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예수님을 보내주셨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이제 한 단계 더 넓은 시야와 깊은 생각과 가치관을 품어야 합니다.
유대인들 또한 자신들만의 하나님을 고집하면서...
오직 이스라엘 민족을 위한 하나님만을 생각하며 다른 이방 민족의 구원은 인정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칭할 때 언제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라 불렀지 세계 모든 민족의 하나님이라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자신들의 소유로 여겼고...
자신들만이 하나님이 택한 민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이 세상의 구주로서 예수님을 이 땅위에 보내주셨다는 사실을 명심할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나만의 하나님에 갇혀있는 우물안 개구리에서...
온 우주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으로...
이 세상과 모든 죄인들을 구원하시고자 그 크신 사랑을 베풀어 주신 하나님으로...
우리의 신앙의 시야가 넓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야...
오직 나의 생명과 축복과 평안을 위한 삶을 초월해서...
아직 하나님을 모르는 모든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한 복음의 일군으로서...
사명과 의무를 다하는 진실한 천국 백성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의 죄를 용서하여 주신 하나님께서...
다른 사람의 죄도 용서하시고 하나님 자녀 삼아주시기를 기도할 수 있습니다.
나의 건강을 치유해 주신 하나님께서...
다른 사람의 건강을 치유해 주시기를 중보기도하는 사람으로 성숙할 수 있습니다.
나를 축복해 주신 하나님께서...
다른 사람의 삶을 축복해 달라는 중보기도를 할 수 있습니다.
나에게 하늘의 평강을 주신 하나님께서...
다른 사람의 심령위에도 하늘의 평강으로 인도해 달라고 기도할 수 있습니다.
나에게 하늘의 영원한 생명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서...
다른 영혼들도 하늘의 영원한 생명으로 구원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할 수 있습니다.
바로 이것이 오늘 본문 말씀이 우리들에게 주시는 교훈의 말씀입니다.
14절
“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언하노니”
오직 나의 구주로만 주님을 생각하는 사람은...
자신이 체험하고 경험한 주님은 누릴 수 있지만...
“또 증언하노니...”
그 주님을 증거하고 전하는 것은 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절대로 복음의 증인은 될 수 없습니다.
오직 세상의 구주로 오신 예수님을 내가 믿고 체험할 때에...
내가 믿고, 경험하고, 체험한 그 놀라운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와 능력과 축복을...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증언하고, 간증하고 전할 수 있는 복음의 증인이 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도 여러분이 체험한 예수님의 놀라우신 사랑과 은혜와 능력과 축복을...
하나님을 아직 모르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증언하고 전할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세상의 구주로 오신 예수님의 이름을 많은 방황하며 헤메이는 영혼들에게 증거하기 원합니다. 우리의 삶의 열매와 그리스도의 사랑의 향기를 통해 예수님의 구주 되심을 전할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oly Life
26-7.23
본문: 요한1서 4:12-13절
제목: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2
12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13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제 말씀에 이어서 조금 더 깊이 말씀을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볼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한다면...
여기서 우리는 몇 가지 성경적인 중요한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1. 첫째, 우리는 왜 교회가 어떤 형상들과 초상들을 금지하는지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영적인 존재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볼 수 없는데...
마치 하나님을 본 것처럼 하나님을 상징하는 어떤 그림이나 조각, 장식 등을 만드는 것은 모두 거짓된 행위입니다.
바로 우상숭배라는 말씀입니다.
2. 둘째로, 우리는 성경을 읽을 때 성령의 인도함을 구해야 합니다.
성경은 눈으로만 읽어서는 그 깊은 뜻을 결코 이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야 합니다.
죽었던 영이 성령으로 다시 거듭나지 않고는...
영으로 존재하시는 하나님을 알 수 없고...
하나님을 만날 수 없고...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할 수 없습니다.
또한, 거듭난 심령이 되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서 바른 기도를 드릴 수 없고...
하나님 기뻐하시는 거룩한 예배도 드릴 수 없습니다.
요한복음 4장 24절에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해야 한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3. 셋째는, 우리는 성령을 통해 하나님의 영이 우리 안에 거하신다는 사실을 확신해야 합니다.
모든 성도에게는 하나님의 영이 있습니다.
고린도 전서 2장 12절에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분명 진정한 성도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거룩한 성령을 통해 성도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가장 큰 은혜 중 하나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음의 형제를 사랑하게 하시는 은혜입니다.
성도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한다는 분명한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어떤 성도들에게 이런 사랑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영을 받았는지 의심해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이 우리 안에 거한다는 사실을 통해...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확신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분명 요한복음 15장 5절에서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말씀이신 예수님 안에 거하는 성도는...
성령의 인도함을 받을 수 밖에 없고...
그의 삶 속에서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오늘 13절 말씀과 동일한 말씀입니다.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는 줄을 아느니라”
그러면 여러분!
예수님과 우리가 어떻게 포도나무와 가지의 관계가 될 수 있습니까?
그 답은 성령입니다.
성령을 통해서 포도나무와 가지의 관계가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말씀이신 예수님안에 거하기 위해서는...
오직 기록된 성경 말씀을 통해...
오직 믿음으로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고 성령의 인도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그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우리는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 안에 거하게 됩니다.
그 순간 예수님은 참 포도나무요...
우리는 그 포도나무에 매달린 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바로 그 연합을 통해...
말씀으로부터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하늘의 양식과 생명과 능력을 공급받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성령 하나님과 매일 동행하며...
우리 삶 속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날마다 경험하며 보게 되는 축복의 삶을 살 수 있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도...
오늘 하루동안 오직 말씀 안에 거하며...
그 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주님으로부터 넘치는 하늘의 평강과 능력과 축복을 경험하며...
온 몸으로 하나님을 체험할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말씀 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을 통해 우리 삶 속에 살아 함께하시고, 동행하시며, 하늘의 은혜와 사랑과 능력으로 인도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체험하기 원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의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체험하면서 그 사랑을 우리의 이웃에게 전할 수 있는 복된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oly Life
26-7.22
본문: 요한1서 4:12-13절
제목: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1
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12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눈으로 보고 싶어 합니다.
이것은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모든 신앙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직접 하나님을 한 번만 볼 수 있다면...
정말 신실하게 하나님을 믿을 수 있을텐데!!!
이렇게 하소연을 하면서...
자신의 믿음의 연약함에 대하여 핑계아닌 핑계를 댑니다.
여러분!
하지만 중요한 사실은 성경의 모든 믿음의 인물들 중에도...
하나님을 직접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사실입니다.
모세도 그런 사람 중의 한 명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출애굽기 33장 20절에서
“네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니 나를 보고 살 자가 없음이니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싶어했던 모세의 소망은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아니, 모세만 거절된 것이 아니라 모든 인류가 다 거절되었습니다.
오늘 본문 12절에도...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역사상 어느 누구도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 사도 요한이 이런 말을 한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본 사람이 아무도 없다.’
이 말을 한 배경에는 반대로 하나님을 보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환상 중에 하나님을 보았다고 주장하는 거짓 선지자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분명하게 성도들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하나님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
하나님을 보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경계하고 따르지 말라는 권면의 말씀입니다.
여러분!
오늘날에도 어떤 사람들이 자기가 신을 보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100% 거짓말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본 것이 아니라 사탄. 마귀를 보았거나...
그들이 만든 허상을 본 것입니다.
먼저, 하나님은 모세에게 “나를 보고 살 자가 없음이니라” 말씀 하셨습니다.
이 말은 먼저는 사람이 하나님을 볼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고,
설상 하나님을 보았더라도 하나님을 본 것을 증거 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왜 입니까? 하나님을 보고는 살 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왜 살 자가 없습니까?
그것은 죄 있는 사람이 하나님의 영광을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디모데 전서 6장 16절에 보면
하나님은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어떤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이시니...”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쉬운 예를 들어...
사람이 태양을 맨 눈으로 가만히 지켜 볼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사람의 눈은 약하여 태양을 맨 눈으로 보면 눈이 멀고 맙니다.
한낱 피조물인 빛의 반사체인 태양도 보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빛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볼 수 있다는 말입니까!
절대 볼 수 없습니다.
죄 있는 육신에 거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거룩하신 본체에서 나오는 영광의 빛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보지 못하는 또 다른 이유는 하나님은 영으로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육체가 아닌 영으로 존재하시는 분입니다.
이 영은 살과 뼈가 없어 육안으로 볼 수 있는 물질과 다른 방식의 형태로 존재합니다.
분명 하나님의 본성에는 물질에 속한 특성은 하나도 없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44절에...
“육의 몸이 있은즉 영의 몸도 있느니라” 말씀하신 것처럼...
영도 분명히 몸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사람의 육체적 감각으로는 결코 하나님을 인지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누군가가 하나님을 보았다고 말을 한다면...
우리는 요한복음 1장 18절에 나오는 사도 요한의 말을 기억할 수 있어야 합니다.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디모데전서 1장 17절에도...
“영원하신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영원무궁하도록 있을지어다 아멘”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
우리 믿음의 자녀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와 축복을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체험할 수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습니까?
직접 우리가 하나님을 볼 수는 없지만...
말씀대로 예수님 안에서 보이신 하나님의 선하신 사랑과 능력 축복은 볼 수 있고, 경험할 수 있고,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 사실을 증명하는 방법은 오직 한 가지입니다.
오늘 본문 11-12절을 천천히 깊이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12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그렇습니다.
바로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사람의 필수 의무조건입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말씀처럼...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사랑으로 성도들이 서로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다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받은 그 사랑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역사하셔서...
우리가 진정 하나님의 사랑으로 순종의 삶을 살도록 이끄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심령과 삶을 돌아볼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는 모습이 있으십니까?
그러면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 안에서 함께하시고 역하시고 인도해 주신다는 증거입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도 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서로 서로 사랑하며 살아갈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우리는 하나님을 볼 수 없고, 하나님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보여 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미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참 사랑을 보았고, 만졌고, 경험했습니다. 부디 오늘 하루도 우리가 받은 하나님의 참 사랑을 우리의 이웃들에게 보여 주고 맛 보게 할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oly Life
26-7.21
본문: 요한1서 4:9-11절
제목: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인간관계 속에서 자신이 상대의 주도권을 얻기 위해서...
종종 실갱이가 벌어집니다.
주도권을 뺏기면 그 사람에게 끌려다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친구 사이에서도...
고부관계 속에서도...
부부관계 속에서도...
서로 주도권 싸움을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바로 하나님과 관계 속에서 주도권 싸움을 하는 사람입니다.
자신이 하나님을 이겨 보겠다는 정말 어리석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기도 생활이나 모든 신앙생활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자신의 응답입니다.
자신 마음 대로 응답 받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계획은 생각해 보지도 않습니다.
그러다가 결국은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됩니까?
하나님이 더 이상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하나님이 더 이상 내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는다고...
하나님이 나를 버리셨다고...
비관하며 하나님을 등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명심할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사람의 관계에서 주도권은 철저하게 하나님께 있습니다.
하나님의 택하심부터 시작해서...
하나님의 선하신 사랑의 손길...
하나님의 응답하시는 능력의 역사들...
심지어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의 역사에 이르기 까지...
우리 신앙인의 모든 생활과 신앙은 하나님께서 주관하시고 이끌어 주신다는 사실입니다.
성경이 이것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크게 사용하신 성경의 인물들을 보면...
모두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사용한 인물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결코 사람의 지혜나 힘, 용기가 뛰어나서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아브라함은 75세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지시하는 땅으로 가서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모세는 80세에 불타는 떨기나무 가운데서 하나님을 만나 출애굽 지도자의 사명을 받았습니다.
양을 치던 다윗은 목자의 복장으로 있다 갑자기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
예레미야는 그의 어머니 복중에 있을 때에 구별되어 열방의 선지자로 세움 받았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을 가장 많이 핍박했던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택함을 받고 최고의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어머니의 태로부터 택정함을 입어 은혜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어 이방인의 사도로 세움을 받았다고 고백했습니다.
이런 모든 하나님께서 사용하신 사람들은...
하나같이 하나님께서 주도권을 가지고 부르셔서 복음의 일꾼으로 사용하셨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는 명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인간관계나 부부 관계에서는 주도권을 위해 서로 싸울 수 있지만,
사람은 하나님과 주도권 다툼을 할 수 없는 존재라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시자 우주만물의 주권자이시고...
우리는 그의 피조물이며 하나님의 은혜에 기대어 사는 존재이기에 철저히 하나님을 의존하며 살아야 합니다.
잠언 20장 24절은
“사람의 걸음은 여호와로 말미암나니 사람이 어찌 자기의 길을 알 수 있으랴”
잠언 16장 9절은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 길을 계획하여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여호와이시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구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선한 믿음의 행위나 그 어떤 노력과 실천이 있어도...
그것이 우리를 구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은 오직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어떤 의미에서 선물입니까?
에베소서 2장 8절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말씀 그대로입니다.
구원은 우리 인간으로부터 나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어떤 노력과 희생과 선행도 구원을 줄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선물인데...
하나님은 가장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바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신”...
참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 죄인들에게 보내 주셨습니다.
이것이 선물입니다.
구원을 위한 선물이라는 말씀입니다.
이것을 오늘 10절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하나님께서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기에 가장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인간이 먼저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진정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까?
그렇다면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먼저 여러분을 사랑하신 증거이자 선물입니다.
예수님 안에, 말씀 안에 거하는 사람은...
이미 가장 귀한 구원이라는 선물을 받은 사람이라는 말씀입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도 가장 귀한 선물을 받은 하나님께 사랑받은 자녀로서...
그 귀한 선물을 이 세상에서 마음껏 자랑하며 증거하며 살아갈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여 주신 그 사랑을 생각하며 오늘도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며 살아가기 원합니다. 한 영혼이라도 구원하시기 위해서 독생자 아들을 보내주신 그 사랑을 오늘도 우리의 입술과 삶의 향기로 증거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oly Life
26-7.20
본문: 요한1서 4:7-8절
제목: 서로 사랑하자 2
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난 말씀에 이어서...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으로 형제를 사랑할 수 있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형제를 사랑하기 위해 인간적인 방법으로 노력하면 할 수 있습니까?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고 습득하면 할 수 있습니까?
애인을 사랑한다고...
꽃을 선물하고, 이벤트를 준비하면 그것이 사랑하는 것입니까?
절대로 이러한 방법으로는 사랑할 수 없습니다.
인간적인 사랑은 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로 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오늘 본문 7절에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랑의 실천은 배워서, 습득하여, 애를 쓰고 노력해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님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으로부터 난 자만이 사랑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곧 하나님의 자녀만이 하나님과 같은 사랑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성경은 하나님으로부터 난 자가 어떻게 될 수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까?
요한복음 1장 13절에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
이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은...
말씀 안에서 거듭난 심령이 될 수 있을 때 가능합니다.
말씀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날 수 있어야 합니다.
말씀 안에 거할 때 역사하시는 성령의 주장하심과 인도하심을 받을 때 가능합니다.
이것이 사도바울이 고전 13장에서 말씀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2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8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9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10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11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12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여기서 강조하고 있는 핵심은...
바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사랑을 회복하고 그 사랑의 모습을 닮아가기 위해서는...
우리 안에 있는 사랑이 아닌 요소들을 하나씩 조금씩 제거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회개입니다.
우리의 교만과 욕심과 시기, 질투, 자랑...
이 모든 죄의 모습들을 회개하고 하나씩 씻어나가고, 제거해 나가는 것...
이것이 거듭남과 과정입니다.
이 거듭남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을 품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
하나님의 사랑의 성품을 회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회개의 작업은...
오직 하나님 말씀의 능력으로만 가능하다는 사실을 명심할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벧전 1장 22-23절에
22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
23 너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살아 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바로 정답이 나와 있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진정 하나님께 속한 자입니까?
진정 하나님의 사랑으로 여러분의 이웃과 형제, 자매들을 사랑하고 계십니까?
아니면 여전히...
마음 속에 원망과 미움으로 어떤 사람을 저주하고 있습니까?
부디 여러분 모두...
말씀 안에 거하며 그 말씀의 능력으로 거듭난 심령이 될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오직 하나님께 속한 자로서...
여러분이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할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인간의 사랑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되기 원합니다. 우리가 말씀의 능력을 붙들고 기도할 때에 그 말씀의 역사로 말미암아 우리의 심령이 거듭나게 하시고 오직 성령님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복된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oly Life
26-7.17
본문: 요한1서 4:7-8절
제목: 서로 사랑하자 1
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교회를 다니면서도 사람들은...
성도들 사이의 사랑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은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누가? “우리가”입니다.
하나님의 믿는 성도들끼리 서로 사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바로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문제는...
인간의 사랑 차원에 끝나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도들이 서로 사랑하는 것은 그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도가 다른 성도를 사랑하는 것은 단지 사랑의 계명을 따르고 순종하는 차원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성도가 다른 성도를 사랑하면...
그 성도는 분명 하나님도 사랑하고 있는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명해 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NIV 영어성경은 이 부분이 “love comes from God”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사랑이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는 것입니다.
성도가 성도를 사랑하고...
성도가 그의 가정과 가족을 사랑하고...
성도가 자기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고...
성도가 하나님 창조하신 세상 만물을 사랑할 수 있는...
그 사랑의 원천이 하나님이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진정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 창조하신 모든 만물과 모든 사람들을...
심지어 원수까지라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사랑의 마음을 품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바로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사랑이신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오직 하나님의 사랑의 눈으로 온 만물을 바라보고...
나와 함께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여러분!
성도들이 서로 사랑하는 그 사랑의 정도를 측정해 보면...
우리는 성도들이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그 사랑의 정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눅 7장 41-47절에서 이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41 이르시되 빚 주는 사람에게 빚진 자가 둘이 있어 하나는 오백 데나리온을 졌고 하나는 오십 데나리온을 졌는데
42 갚을 것이 없으므로 둘 다 탕감하여 주었으니 둘 중에 누가 그를 더 사랑하겠느냐
43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내 생각에는 많이 탕감함을 받은 자니이다 이르시되 네 판단이 옳다 하시고
44 그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이르시되 이 여자를 보느냐 내가 네 집에 들어올 때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닦았으며
45 너는 내게 입맞추지 아니하였으되 그는 내가 들어올 때로부터 내 발에 입맞추기를 그치지 아니하였으며
46 너는 내 머리에 감람유도 붓지 아니하였으되 그는 향유를 내 발에 부었느니라
47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그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그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그렇습니다.
진정 하나님의 긍휼하신 사랑의 은혜를 체험한 사람은...
지옥 불에 떨어질 나와 같은 죄인을 사랑하여 주신 그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한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자신의 죄가 용서함 받은 정도를 더욱 깊이 깨달아 갈 수 있어야 합니다.
자신이 용서받은 죄사함의 은혜를 더욱 깊이 깨달은 사람만이...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를 비우는 겸손한 믿음을 품을 수 있고...
그 사랑으로 내 옆에 있는 모든 성도들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입술로만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외식적인 사람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도...
여러분의 죄를 용서해 주신 그 놀라우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
여러분이 진정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여러분 스스로가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에 순종함으로...
증명하며 살아갈 수 있는 믿음의 자녀들이 모두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여 주신 그 사랑에 힘입어 우리의 형제, 자매를 사랑할 수 있는 순종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서로 사랑함으로 사랑이신 하나님을 이 세상과 우리의 이웃에게 증거할 수 있는 복된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oly Life
26-7.16
본문: 요한1서 4:5-6절
제목: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5 그들은 세상에 속한 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그들의 말을 듣느니라
6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날 현대를 살아가면서...
진정한 신앙생활을 하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진정 하나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기가 어렵다는 사실입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우리가 지금까지 살펴본대로...
세상의 모든 정치, 문화, 철학, 기타 종교사상들이 세상에 속한 말을 하기 때문입니다.
한 마디로 이 세상은 인본주의 사상과 인본주의 문화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정치 역시 인본주의에 물들어 인간성 존중과 평등을 외치며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정치와 문화의 흐름을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인간이 먼저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인간이 우상이 되어버렸다는 사실을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사람이 동성애를 통해 기쁨과 만족을 얻는다면 인정해 주고 존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동 성소수자, 동성애자, 수간자들...
그들 모두는 자신이 그것을 통해 육체적인 기쁨을 누릴 수 있다면 그것이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미화합니다.
정치 또한 진정한 자유가 아닌...
인간의 평등을 말하며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를 만들어...
영원한 권력을 행사하기 원하는 카르텔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자신들에게 유익이 된다면...
마약 카르텔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마약을 퍼뜨려 돈을 법니다.
이것은 정치와 경제와 문화 그리고 사회 전반적으로 생겨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부정선거 카르텔을 통해 공산주의 독재 국가들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음악, 영화, 드라마 모든 문화속에서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코인이나 주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세상에 속한 모든 것이...
인간이 중심이 되어 인간의 생각과 쾌락이 계속해서 우상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방법은...
속이는 것입니다.
거짓말입니다.
거짓으로 진리인냥 속입니다.
그리고 사람들로 하여금 그 소리를 듣게 합니다.
그 말을 믿도록 가스라이팅을 시킵니다.
오늘 5절 말씀 그대로입니다.
“그들은 세상에 속한 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그들의 말을 듣느니라”
여러분!
그들은... 바로 거짓 선지자들을 가리키고 있는데...
이것은 세상에서 거짓으로 사람들을 속이는 모든 사단의 종들을 의미합니다.
문제는...
이들이 세상에 속한 인본주의로 거짓을 말할 때에...
세상이 그들의 말을 듣는다는 사실입니다.
여기서 “세상”은 그들과 똑같이 세상에 속한 사람들입니다.
똑같이 세상 것을 추구하며 살아가기 때문에...
똑같이 세상 것만을 목적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이러한 세상에 속한 사람들은 이 모든 세상의 말을 듣고 그것이 진리인냥 좇아간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바로 여기서 영적인 전쟁이 시작된다는 사실을 명심할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우리 믿음의 자녀들은 하나님께 속한 자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음성만을 듣고 오직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모든 인생의 목표과 삶의 이유가 하나님 나라입니다.
오직 하늘의 영원한 생명을 구하는 믿음입니다.
바로 여기서 영적인 싸움이 시작됩니다.
세상은 인본주의가 진리이고 그것을 따르라고 말하지만...
성경은 신본주의가 진리이고 창조주 하나님만을 따르라고 말합니다.
세상은 인간의 육체적인 쾌락과 행복과 기쁨을 추구하며 살라고 말하지만...
하나님은 오직 하늘의 평강과 기쁨을 누리며 천국을 소망하며 살라고 말합니다.
서로가 융화될 수 없고...
서로가 절대로 타협할 수 없는 적대적 관계라는 말씀입니다.
그러기에 우리 성도들은 이 마지막 세대를 살아가면서...
오늘 말씀을 명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6절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진정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진리의 영에 속한 사람인지?
미혹의 영에 속한 사람인지?
어떻게 분별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기준과 목적을 한 번 점검해 볼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이 세상의 정치와 경제, 문화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돌아 볼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진정 진리의 영에 속한 믿음의 자녀들은...
세상의 말에 흔들리면 안 됩니다.
동조하거나 지지해서도 안 됩니다.
정치적으로도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지지하면 안 됩니다.
문화적으로서 동생애를 인정하면 안 됩니다.
종교적으로도 종교 다원주의를 옹호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는...
절대로 세상의 말을 들을 수도 없고, 따를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라고 스스로 말하면서...
세상이 말하는 모든 종교 다원주의와 인본주의를 인정합니다.
공산주의 사상을 옹호하고 지지합니다.
동성애자들을 인정해야 된다고 말합니다.
여러분! 부디 오늘 말씀을 깊이 묵상하시면서...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도 오직 하나님께 속한 자로서...
하나님 말씀만을 듣고 그 말씀에만 순종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하나님께 속한 자로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오직 하나님의 선하신 뜻만을 좇아 살아갈 수 있는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대적하는 모든 미혹의 영들을 오늘도 말씀의 능력으로 무장하는 가운데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oly Life
26-7.15
본문: 요한1서 4:4절
제목: 하나님께 속한 자 2
4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제 말씀에서 우리는...
진리의 영이신 하나님께 속한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어야 함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면 이제...
진정한 성도들은 거짓의 영이 거짓 진리로 속이고 있는...
이 어둠의 세상 가운데 살아갈 때 어떤 삶을 살아야 합니까?
사도 요한은 오늘 우리에게 두 가지를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1. 첫째는 진리를 끝까지 붙잡으며 이 영적인 싸움에서 이길 수 있어야 합니다.
4절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그렇습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는 거짓의 영을 이기고 속이는 자를 이겨야 합니다.
아니 이미 이겼습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는...
진리의 영, 성령을 모시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령님께서 함께하여 주십니다.
성령님께서 동행하여 주십니다.
성령님께서 우리의 언행심사를 주장하여 주십니다.
무엇보다도 성령님께서 영적으로 분별할 수 있는 하늘의 지혜를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성도들이 끝까지 붙잡아야 하는 것은...
오직 진리의 영, 성령을 마음 속에 모시는 것입니다.
이것은 다른 말로 표현하면...
끝까지 십자가만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끝까지 바라보고 붙잡아야 합니다.
십자가에 앞에 나아와 끝까지 매일 회개하며 애통하는 심령으로 기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십자가의 능력을 의지하며 이 세상의 어둠의 세력과 영적인 싸움을 매일 지속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영적인 싸움이 없다는 것은...
이미 영적인 싸움에서 패했다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어제도 성령님과 함께 싸워 이겼고...
오늘도 성령님과 함께 싸워 이기고...
내일도 성령님과 함께 싸워 이겨야 합니다.
매일, 날마다, 매 순간 마다 싸워 이겨야 합니다.
우리가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을 모시고 있는 한은...
계속해서 어둠의 세력은 싸움을 걸어오기 때문입니다.
2. 두 번째는 성도들은 믿음의 형제, 자매들과 함께 이 세상에서 영적인 싸움을 함께 싸울 수 있어야 합니다.
절대로 혼자 싸워서는 안 됩니다.
혼자 싸우면 영적인 싸움에서 이길 수 없습니다.
여러분! 생각해 볼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무엇 때문에?
무슨 이유로?
교회를 세워주셨습니까?
베드로의 신앙고백 위에 교회를 세워 주셔서...
그 교회를 통해서 천국 복음을 이루어가십니까?
이유는 단순합니다.
모이라는 말씀입니다.
모여서 기도해야 합니다.
모여서 예배해야 합니다.
모여서 서로 봉사하고 섬겨야 합니다.
그래야 성령의 넘치는 은혜와 사랑과 능력을 받아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공산국가에서 성도들이 비밀리에 숨어서 지하교회라는 이름으로 모여 예배하며 기도하는 이유를 아십니까?
여기에 하나님의 오묘한 섭리가 있습니다.
혼자서는 절대로 내 믿음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혼자서는 절대로 받은 은혜를 유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도 한 두 사람이 모여 기도하는 그 곳에 함께하여 주시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초대교회 역시 성도들이 모여 간절히 기도할 때에...
성령의 놀라운 임재와 은사와 역사들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날 사단 마귀가 이것을 방해하기 위해서 교회를 해체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코비드 19 시기를 통해 함께 모여 예배하고 기도하는 것을 방해했습니다.
많은 국가에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를 심어서...
교회 자체를 해산시키고 없애려고 방해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많은 인간시험거리로...
사람들로 하여금 실족하게 하여서 교회를 떠나게 하고 홀로 외톨이가 되게 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이러한 세대 일수록 가정 교회, 작은 스몰 공동체가 정말 중요합니다.
대형교회에서는 성도들의 진정한 사랑의 교제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물론, 대형교회가 감당할 수 있는 긍정적인 선교의 모습들도 많이 있습니다.)
예배 시간 한 시간만 모일 뿐...
그 안에서 한 영혼, 한 영혼의 사랑의 교제가 이루어지기 어렵습니다.
목회자 역시 혼자 감당할 수 있는 성도가 100-150명 정도가 한계인데...
이 숫자가 넘어가면...
모든 성도들과 진정한 영적인 교제를 이루지 못하는 것이 대형교회의 문제점이라는 말씀입니다.
저 역시 한국에서 사역할 때에...
천명이 넘는 교구를 담당했던 경험을 생각해 보면...
1년 내내 담당 교구 성도들 중에 얼굴조차 한 번 못 보고...
심방 한 번 못한 가정들이 너무 많았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
에베소서 2장 22절에서...
교회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는 공동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만일 신앙생활이 개인적인 것이고, 교회 역시 개인적인 것이라면
오늘 4절에 나온 “너희 안에 계신 이”는 “내 안에 계신 이”로 바꿔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 “너희 안에 계신 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인들이 영적전투는...
개인적인 싸움인 동시에 공동체 적인 싸움이라는 말씀입니다.
교회 안에서 함께 모여서...
함께 영적인 힘을 모으고, 사랑의 힘을 모아서...
우리 안에 침투해 오려고 호시탐탐 노리는 어둠의 세력과 대적할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
전도서 4장 9-10절 말씀을 기억할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오늘 하루도 주신 말씀을 기억하면서...
성령님과 동행하며 여러분의 믿음의 형제, 자매들과 함께...
멋진 승리의 삶을 살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십자가를 바라보는 믿음으로 영적인 싸움에서 승리하게 하시고 우리의 믿음의 형제, 자매들과 함께 중보기도하며 하나님의 선하신 뜻과 계획을 우리의 삶 속에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우리의 기도의 삶을 통해 복음의 열매가 풍성히 맺혀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oly Life
26-7.14
본문: 요한1서 4:4절
제목: 하나님께 속한 자 1
4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느 목사님의 이야기입니다.
그 목사님은 목회자가 되기 전에 미국계 기업에서 직장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그 때 담당했던 업무가 대북 사업이었는데,
종종 선임자로부터 사업 초기에 있었던 에피소드들을 들었다고 합니다.
한 번은 선임자 두 분이 평양에 있는 호텔에서 하룻밤을 묵었는데,
그 날 저녁 “평양에 왔으니 평양냉면 한 번 먹고싶다.”며 자기들 끼리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다음 날 아침 평양냉면이 나와 놀랐다고 합니다.
이것은 북한이 다 도청해서 듣는다는 것입니다.
그 때부터 행여 아오지 탄광 끌려갈까봐 북한에서 어디를 가든 말조심하며 다녔다고 합니다.
또, 한번은 함경남도 신포지구에 있는 경수로 사업단지에 차를 타고 들어가는데 귀여운 아이들이 동네에서 뛰어놀고 있었다고 합니다.
“애들은 어느 나라나 다 똑같구나” 생각하며 천천히 지나가는데,
이 어린 애들이 갑자기 차 근처로 몰려들더니 돌을 던지며 말하길...
“물러가라! 이 미제국주의자들아” 외쳤다고 합니다.
마냥 순수해야 할 아이들이 미움과 증오를 담은 돌을 던졌을 때,
그 목사님의 선임은 그런 일을 겪고 보니 꼬마들도 무섭게 느껴졌다고 합니다.
수 십년 전의 일이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그 때 그 아이들이 대체 ‘미제국주의’가 무엇인지나 알고 그랬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고 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아이들에게 사상 교육을 통해...
세뇌시켜서 어떤 상대를 증오하게 만들었던 북한의 악랄함에 치가 떨렸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공산당의 이런 수법은 영적인 세계에서도 그대로 적용 됩니다.
사단 마귀는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지 않는 사람들을 거짓말로 세뇌시킵니다.
그래서 거짓을 진리로, 진리를 거짓된 것으로 믿게 합니다.
그래서 성도들이 복음을 전하면 그것을 거짓과 허구로 여기고 믿지 않게 한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사람이 되셨다구?
무슨 말도 안되는 바보같은 소리를 하구 있어”
“뭐, 십자가위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죽으셨다고?”
“천국에 가는 유일한 길이 예수밖에 없다고?”
“너희 기독교인들은 그런 편협성을 버려야해 왜 너희 종교만 인정하고 다른 종교들은 제대로 보지 않는거야.”
“비 이성적인 미친 거짓말은 이제 그만해!”
그들은 성도들이 복음을 전하면 이렇게 반응한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여러분!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영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들은 사단의 포로된 자들입니다.
고린도후서 4장 4절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렇습니다.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은...
이 세상 신, 곧 사단에 의해 하나님의 진리를 보지 못하는 눈이 먼 영적인 소경입니다.
그들은 눈이 있어도 진리를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진리의 말을 듣지 못합니다.
거짓 선지자들은 사단의 대리자들로 사단의 사주에 의해 거짓된 것을 세상에 퍼뜨립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이것을 믿고 따르게 합니다.
결국은 사단을 추종하고 하나님을 대적하게 만든다는 사실입니다.
요일 4장 6절에서...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어떤 사람이 하나님께 속하였느냐? 사단에게 속하였느냐?
이 사실을 아는 방법은...
이들이 성경 말씀을 진리로 받아들이는지 여부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모두 미혹의 영에 빠진 영혼들이라는 말씀입니다.
문제는...
우리는 이런 사람들과 더불어 함께 사회생활을 해야 하고...
한 집 안에 진리의 영을 받은 사람들과 미혹의 영을 받은 사람들이 함께 있다는 사실입니다.
심지어 교회 안에서도...
진리의 영을 받아 하나님께 속한 자와 미혹의 영을 받아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자가 함께 신앙생활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영적인 현실입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는...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마음 판에 새길 수 있는 진정 하나님께 속한 영혼들이 될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하루도...
그 진리의 말씀을 거부하는 사람들에게 참 복음의 빛을 비추며 진리의 말씀을 여러분의 삶으로 선포할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하나님께 속한 자가 되기 원합니다. 진리의 말씀만을 붙잡고 그 말씀에 순종할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그 어떤 사단의 유혹의 음성이 들려온다 할지라도 말씀 안에 거하며 말씀 안에서 들려주시는 성령의 음성만을 듣고 순종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oly Life
26-7.13
본문: 요한1서 4:1-3절
제목: 분별하라 2
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2 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3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지금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난 말씀에 이어서...
오늘은 성도들이 영 분별하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우리가 속한 영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성령인지?
아니면 마귀에게서 온 악령인지?를 구분하는 방법은 크게 4가지가 있습니다.
간단히 요약해서 말씀드리면...
1. 첫째는 그들의 말이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에 근거하고 있는가?입니다.
말씀을 인용하고 있지만...
부분적이고 왜곡하는 말씀을 이야기 하고 있지는 않은지? 살필 수 있어야 합니다.
2. 둘째는 그들이 말씀 안에서 깨어 기도하고 있는지?
늘 말씀 안에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회개의 기도를 드리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어야 합니다.
3. 셋째는 그들의 삶의 패턴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모든 생활방식이 세상을 좇아가고 있는지?
아니면 말씀 중심으로 좇아가고 있는지? 살필 수 있어야 합니다.
4. 넷째는 가장 중요한 그들의 열매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말씀하신 것처럼...
그들의 삶 속에서 성령의 열매를 맺고 있는지?
아니면 여전히 죄의 열매를 맺고 있는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 4가지 방법을 통해서...
사람들은 자신들이 받은 영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인지 아니면 악한 마귀로부터 온 것인지를 확인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구체적인 방법을 종합한 것이 오늘 본문 2-3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2-3절
“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지금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핵심은 무엇입니까?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이”...
바로 하나님께 속한 영이라는 말씀입니다.
왜 입니까?
하나님께서 인간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서...
독생자 아들을 이 땅위에 육체로 보내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육신을 입으신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이것을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가운데 거하시매...”
사도 요한은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편으로 이 말씀은 하나님이십니다.
요 1장 1-4절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 것입니까?
말씀은 하나님이십니다.
말씀은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이십니다.
말씀은 이 세상의 창조의 원천입니다.
말씀은 참 생명의 근원인 빛입니다.
그 말씀은 성령의 역사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며...
죽어가는 영혼을 구원하십니다.
바로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설명입니다.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
이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하여 부인하면 사단 마귀의 영이라는 말씀입니다.
지금까지 모든 이단의 가르침의 핵심은...
바로 이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거부와 부인이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실제로 육신을 입으시고 이 세상에 오신 것을 부인합니다.
단지, 영적으로만 오셨다가 영으로 떠나셨다고 가르칩니다.
그리고 지금 현대에는 성령의 역사가 없다고 가르칩니다.
아니면 반대로 어떤 이단들은...
사단 마귀의 역사로 방언하고 예언하고 능력을 행하고 병을 고치면서...
그것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습니다.
자신이 하나님인 것처럼 하나님 보좌에 앉아 모든 영광을 가로 챕니다.
또는, 자신이 재림 예수라고 주장합니다.
이 모든 것이 바로 삼위일체 하나님을 부인하는...
하나님께서 직접 육신을 입으시고 이 세상에 오신 것을 부인하는 거짓 영이라는 말씀입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는...
말씀이신 하나님을 믿는 천국 백성이 될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그 말씀이신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이 세상에 오셔서...
여러분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말씀이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삼일 만에 부활하셔서...
승천하시고 보혜사 성령을 여러분의 심령 위에 보내주셨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도...
이 믿음으로 사단 마귀의 모든 유혹과 거짓 음성을 분별하며...
오직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 주님가신 좁은 길, 참 생명의 십자가의 길을 걸어갈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성령과 사단의 영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말씀 안에서 깨닫게 하시고 오직 말씀이시며, 성령이신 하나님 아버지를 믿음으로 거짓 교리와 가르침에 유혹되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하루도 오직 진리의 말씀만을 좇아 하늘의 영원한 생명과 축복을 향하여 믿음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oly Life
26-7.10
본문: 요한1서 4:1-3절
제목: 분별하라 1
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2 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3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지금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신약성경을 보면 귀신들린 자에 관한 이야기들이 많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만 읽어보더라도...
귀신을 쫓아내시는 사역이 여러 번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 전체를 보면 귀신을 쫓아내는 사건들이 수 없이 기록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
이러한 예수님의 축사 사역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사단 마귀의 세력과 영적인 싸움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인간의 영혼과 몸을 사단 마귀의 세력이 장악하느냐?
아니면 성령님께서 하나님의 성전으로서 인간의 영혼과 몸을 주장하느냐?
이 영적인 싸움, 아니 전쟁이 실제로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세상의 전쟁과 똑같다는 말씀입니다.
요즘 이 세상은 체제전쟁속에서 많은 사건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공산주의와 자유민주주의 체제간의 전쟁입니다.
한 쪽이 소리 없이, 조용히, 온갖 거짓과 술수로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엄습해왔습니다.
그리고 많은 부분에서 어둠의 세력이 장악을 했습니다.
그런데 다시 자유민주주의 국가 안에서...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려는 운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 전쟁의 이유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영적인 전쟁도 똑같습니다.
어둠의 세력, 사단 마귀의 세력은 소리없이, 조용하게...
세상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문화와 경제, 정치... 모든 분야를 통해 조용히 사람들의 영혼을 미혹하고 있습니다.
바로 죄의 길, 사망의 길로 이끌기 위해서 거짓말로 속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우리는 예수님의 축사 사역을 기억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정확하게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왜 입니까?
사단의 역사도 병을 고치고, 은사를 행하고, 성령의 역사를 흉내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1절을 보면...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예를 들면...
단지 병을 고치는 역사를 보고 무조건 성령의 영이 역사한 것으로 믿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영이 진정 하나님께 속한 성령인지?
아니면 사단 마귀에게 속한 거짓 영인지?
반드시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과거에도 그리고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악령에 미혹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자신들이 거룩한 성령의 영을 받았다고 착각을 한다는 사실입니다.
무당이나, 점술가, 박수, 도를 닦는다는 사람들도...
모두 자신들이 고귀하고 거룩한 영을 받았다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절대로 더럽고 추악하며, 거짓말을 일삼는 흉악한 영을 받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사실은 무엇입니까?
그들은 자신이 각자 받은 영의 지시에 따라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사실입니다.
자신을 주장하고 있는 더러운 영에 의해서 조정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오늘 우리들은 “영을 다 믿지 말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의 음성을 마음판에 새길 수 있어야 합니다.
심지어 내가 직접 듣고 본 모든 것, 체험한 것을 무턱대고 믿어서는 안 된다는 말씀입니다.
진정 내가 듣고, 보고, 체험한 영적인 역사가...
하나님으로부터 온 성령인지, 아니면 마귀에게서 온 악령인지를 시험해 보고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여기서 대부분 사람들은...
자신이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역사들에 대하여는...
조금도 의심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내가 직접 체험했는데...
내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보았는데...
이렇게 확신하는 순간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사단의 거짓의 영에 미혹되어...
거짓을 진짜로 믿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많은 이단 종교에 빠지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그러면 영을 분별하는 방법은 다음 시간에 조금 더 깊이 말씀을 나누어 보고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도 오직 말씀 안에 거하며...
말씀 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의 음성을 듣고...
오늘도 성령의 역사를 맛보며 체험할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우리의 삶 속에서 역사하고 있는 영을 분별할 수 있는 진리의 말씀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성령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분별력을 가지고 사단의 모든 유혹의 음성과 역사들을 지혜롭게 분별하며 우리의 심령과 삶 속에 오직 하나님의 선하신 뜻만을 이룰 수 있는 복된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oly Life
26-7.09
본문: 요한1서 3:23-24절
제목: 주 안에 거하고
23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24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어제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는 의미를 살펴보았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이름을 믿는 것과...
오직 주님의 십자가를 믿는 믿음으로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믿음과 사랑은 별개의 것이 아니라...
함께 유기체로서 역사하는 하나라는 사실입니다.
온전한 믿음이 있을 때 계명의 말씀대로 사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에 대한 순종의 삶이 바로 진짜 믿음인 것을 증명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진정한 믿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그 사람이 간구하는 모든 기도에 응답하여 주십니다.
늘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능력과 축복의 손길로 함께하여 주십니다.
항상 성령님과 동행하며 진리와 참 생명의 길로 나아갑니다.
그런데 여러분!
오늘 24절 말씀이 바로 결론입니다.
우리 믿음의 자녀들이...
진정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의 근원이 어디인지?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박사학위를 받아서 세상 지식이 많으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모든 권력과 부를 가졌다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람 보기에 도덕적으로 착한 일을 행한다고...
그것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힘과 노력과 의지와 지식을 총 동원해도...
이 세상의 그 어떤 방법을 동원할지라도...
절대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 답은 이미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요 15: 4-10절에 그 답이 나와있습니다.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8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오늘 사도 요한이 말씀하고 있는...
24절의 말씀과 동일한 말씀입니다.
사도 요한은 성도들이 진정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행할 수 있는 그 근원이...
바로 말씀이신 예수님 안에 거하는 것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말씀이신 예수님을 직접 만나고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으로부터 이미 천국의 비밀을 배워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신앙의 경험으로부터 오직 말씀 안에 거할 때만이...
우리의 심령이 하나님의 마음으로 변화되고...
우리 주님의 사랑의 성품을 닮아갈 수 있으며...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 말씀대로 순종하는 삶을 살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결국, 계명을 지켜 행할 수 있는 근원은...
주 안에 거하는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24절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이 한 절 말씀 안에...
참 포도나무 비유의 말씀의 핵심이 들어 있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거듭나는 비결과...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는 삶을 살 수 있는 비밀이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정말 놀랍고 신비한 능력의 말씀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진정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순종의 삶을 살고 계십니까?
부디 여러분 모두...
여러분의 힘과 노력과 의지로 하지 마시고...
말씀이신 우리 예수님 안에 거할 수 있는 복된 심령이 될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부디 오늘 하루도...
말씀 안에 거하며, 말씀의 능력을 힘입어서...
하나님의 계명대로 지키며 행하며 순종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내 안에 거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원합니다. 내가 무엇을 하려고 애쓰고 노력하기 앞서서 먼저, 말씀안에, 우리 주님 안에 거할 수 있는 복된 심령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오직 주님 안에서 누리는 참 평강과 은혜와 사랑이 우리의 심령과 삶 가운데 풍성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oly Life
26-7.08
본문: 요한1서 3:23-24절
제목: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23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24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제 말씀의 핵심은...
담대한 믿음으로 기도하는 사람의 기도를...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사람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어 응답해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이 바로...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으로 응답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여기서 그의 계명을 지킨다는 말씀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입니까?
오늘 23절에 답이 있습니다.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그렇습니다. 두 가지 핵심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1. 먼저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는 것이고...
2. 그 믿음으로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이 말씀에는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을 이 세상 그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것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이 계명은 사실상 둘이 아니라 하나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믿는 것과 사랑하는 것은 분리될 수 없습니다.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어야 하고...
믿으면 서로 사랑할 수 밖에 없습니다.
믿음이란?
나 같은 죄인을 십자가의 사랑으로 용서해 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놀라운 사랑을 체험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을 체험한 사람은...
하나님을 믿기에, 사랑하기에...
옆에 있는 형제, 자매를 사랑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약 2장 17절에서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 약 2장 20절에는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 말씀하고 있습니다.
행동은 반드시 신실한 믿음에 근거를 두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하나님을 믿는 진실한 믿음이 없이 행하는 모습 때문에...
예수님은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을 책망하셨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바로 율법주의 신앙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이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마 7장 6절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마 7장 17-18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여러분!
믿음과 사랑의 관계에서...
어떤 성도가 바른 믿음을 가지고 있느냐? 이 사실을 확인하는 방법은...
그가 사랑을 실천하는 것을 지켜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의 삶의 열매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가 어떤 모습으로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는지?
그가 어떤 모습으로 교회 안에서 성도들을 섬기는지?
그 열매를 보면 알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모습은 용서임을 명심할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원수되었던 우리 죄인을 용서하시고 사랑하여 주신 은혜가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
말씀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오늘 하루를 시작하면서...
여러분의 마음에 상처를 준 사람이 있으십니까?
여러분의 삶 속에 걸림돌이 되는 사람이 있으십니까?
여러분을 죽도록 미워하고 있는 누군가가 있으십니까?
그러면 지금 그 사람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할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나 같은 죄인을 용서하여 주신 그 놀라운 은혜를 생각하면서...
그 영혼을 불쌍히 여기며 사랑할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면 그 사람도 여러분을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여러분이 마음 속에 품고 기도하는 모든 기도제목 속에 풍성하신 응답의 역사가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하기 원합니다.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믿음으로 우리 옆에 있는 모든 가족과 이웃들과 성도들을 사랑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사랑함으로 율법을 완성할 수 있는 믿음의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oly Life
26-7.07
본문: 요한1서 3:21-22절
제목: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21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22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본문 21절은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성도들은 이 말씀을 오해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절대로 하나님 앞에서 책망 받을 것이 없는...
완전히 깨끗한 심령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왜?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까?
그것은 우리가 우리 스스로 정죄하는 죄책감으로부터 자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죄는 늘 짓지만...
매일 매 순간 죄의 유혹에 미혹되어 죄를 범하게 되지만...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을 의지하는 믿음이 있습니다.
여기서 말씀드리는 믿음이란?
죄를 짓지만 항상 말씀 안에 거하며...
내가 짓는 죄에 대하여 통곡하며, 애통하며, 회개할 수 있는 심령입니다.
그리고 다시금 성령 안에서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겠노라고 다짐하고 노력하는 모습입니다.
나는 할 수 없기에...
항상 말씀의 능력을 의지합니다.
말씀 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의지합니다.
그러기에 나의 죄에 대하여 사도바울과 같이...
날마다 십자가에 죽이며 겸손히 회개하는 심령으로 살아갑니다.
이것이 진정한 믿음입니다.
이 믿음이 있기에...
항상 나를 십자가의 보혈로 씻어주시고 용서해 주시는 은혜를 알기에...
더 이상 나 스스로 내 죄에 대하여 책망하지 않습니다.
자책하지 않는 다는 말씀입니다.
내 죄를 책망하실 분은 오직 성령 하나님 한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담대하게...
매일 십자가 앞으로 나아갑니다.
그리고 그 십자가를 믿는 믿음으로 간구하며 기도합니다.
그러면 어떤 역사가 일어납니까?
22절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그렇습니다.
담대함으로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하는 자의 결과는...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하나님께 받는 축복을 누릴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우리 예수님께서도 제자들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요 15장 7절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우리 주님이 먼저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약속해 주셨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성도가 그리스도 안에 거하며 그리스도의 말씀이 그 신자 안에 거할 때...
그의 기도는 응답이 되지만...
이 말씀의 의미는...
성도의 모든 간구를 아무 조건 없이 하나님께서 다 들어주신다는 말씀은 아닙니다.
기도는 조건 없는 백지수표가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선한 뜻으로 기도해도 응답해 주시고...
자신의 욕심으로 기도해도 무조건 들어주시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먼저, 그 간구와 기도가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기도가 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에 다시 말씀드리면...
진정한 믿음의 사람은...
자신의 욕심으로 기도하는 사람이 아니라...
오직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는 사람이라는 말씀입니다.
이러한 믿음의 사람은 어떤 삶의 모습으로 살아갑니까?“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그렇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 진실한 믿음으로 순종하는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기뻐하시는 거룩한 삶의 예배를 드리는 사람입니다.
그의 삶 속에 말씀의 씨가 성령의 열매로 맺어지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는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것처럼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6:10)...
바로 이 믿음으로 하나님께 간구하며 기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신의 생각과 계획, 마음을 따라, 현실의 필요를 따라 구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나의 삶 속에...
나의 삶의 현장 속에...
우리의 기도를 통해 하늘의 뜻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게 하는...
진정한 믿음의 기도를 드릴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도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와 삶을 통해 하나님의 놀라우신 능력과 축복의 역사를 경험할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주님의 십자가만을 의지하며 오직 그 십자가의 능력으로 하나님 기뻐하시는 거룩한 예배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삶이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할 때 그 안에서 역사하여 주시는 놀라우신 성령의 능력과 은사와 축복을 체험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oly Life
26-7.06
본문: 요한1서 3:19-20절
제목: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19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니
20 이는 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어도 하나님은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이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본문 말씀은 하나님께서 끝까지 붙드시고...
한 영혼을 참 생명의 길로, 구원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는 조건의 결론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진정 믿음의 사람은 어떤 사람이라고 은혜를 나누었습니까?
진정 구원받은 믿음은...
그 믿음을 소유한 사람의 영혼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져야 합니다.
이것을 증명하는 것은...
진정한 믿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사랑으로 형제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왜 입니까?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여전히 사망 가운데 머물러 있다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사랑은...
말 뿐만 아니라...
진실한 행함이 있어야 합니다.
더 나아가서 그 영혼이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영적인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나눈 말씀의 핵심입니다.
자 그러면!
오늘 말씀에서는...
“이로써...” 이렇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진정 하나님의 사랑을 말과 행위와 기도로 실천하는 사람이야말로...
“진리에 속한 줄을 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거짓에 속한 사람인지?
진리에 속한 사람인지?
가짜 믿음의 사람인지?
진짜 믿음의 사람인지?
사망에 속한 영혼인지?
참 생명에 속한 영혼인지?
어떻게 분별하며 증명할 수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계명에 순종하는 삶을 사는 사람인가?
이것이 유일하고 분명한 증거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그의 열매로 그를 알리라”...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하나님의 성품인 사랑의 열매,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사람이야말로...
진정 진리에 속한 사람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이제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은...
그래서 하나님 보시기에 진정 진리에 속한 사람이라고 인정 받은 사람은...
어떤 은혜를 누리게 됩니까?
19절 후반부터 20절 말씀입니다.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니리 이는 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어도 하나님은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이라”
여러분!
이 말씀은 진정 진리에 속한 믿음의 사람은...
주님 앞에서 그 믿음이 말씀의 반석위에 서 있다는 뜻입니다.
사단의 시험과 유혹이 다가올지라도...
잠시 흔들릴 수 있고, 잠시 유혹에 마음이 빼앗길 수 있지만...
오뚜기처럼 다시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게 됩니다.
다시 말씀으로 그 심령이 돌아갑니다.
다시 굳건한 믿음의 반석위에 서게 됩니다.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입니까?
그 사람의 심령이 온전히 거듭났기 때문입니까?
그 사람의 믿음이 자신의 노력과 의지로 견고해 졌기 때문입니까?
절대로 아닙니다.
하나님을 진정 사랑하는 사람!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언행심사와 중보기도로 실천하며 순종의 삶을 사는 사람!
진정 진리 안에 거하며 늘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는 사람!
이러한 사람은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십니다.
다윗에게 허락하셨던 소금언약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성령님 동행하여 주시고 함께하여 주시는 은혜의 역사가 늘 일어납니다.
그래서 죄의 유혹에 다시 빠질지라도...
하나님께서 사랑의 징계로 다시 돌이키십니다.
죄의 유혹에 흔들릴 때마다...
성령님께서 붙잡아 주시고 그 유혹을 이길 능력을 허락해 주십니다.
20절 말씀처럼...
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모든 우리의 마음과 상황을 아시기에...
끝까지 사랑과 능력의 손길로 인도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교리에서 말씀하고 있는 “성도의 견인”입니다.
그런데 가장 무서운 것은...
일반 성도들은 단지 내가 교회 출석하고 있는 것으로...
내가 한 번 믿음의 고백을 한 것으로...
내가 교회 안에서 열심히 봉사하고 기도하고 예배하는 것으로...
하나님께서 나의 영혼을 끝까지 붙잡아 주실 것이라는...
오해 아닌 오해속에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분명한 사실은...
하나님께서 끝까지 붙들어 주시는 은혜를 누리기 위해서는...
“우리의 믿음이 진정 진리에 속해 있는지?”
우리의 믿음을 항상 돌아보고 점검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이 너무 중요한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구원의 핵심입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도 여러분의 믿음과 영혼이 진리에 속한...
천국 백성이 될 수 있도록 주님의 십자가 앞으로 한 걸음 가까이 나아갈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진리에 속한 사람으로서 오직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사랑만을 드러내며 살아가기 원합니다. 오늘도 우리의 심령이 말씀 안에 거할 때에 성령님께서 역사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진리와 사랑의 능력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oly Life
26-7.03
본문: 요한1서 3:17-18절
제목: 행함과 진실함으로 3
17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은 우리가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베풀어야 하는 대상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이것은 정말 영적으로 중요한 부분입니다.
지금까지 사도 요한이 말씀하고 있는...
하나님의 사랑이란?
그 사랑의 실천과 베품은 반드시 전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사랑을 베풀만한 대상은...
하나님의 믿음의 자녀들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 중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믿음의 교제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베풀어야 하고...
전도와 선교 차원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베풀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가 주의해야 하는 대상이 있습니다.
누구입니까?
악의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려는 마음은 전혀 없습니다.
천국 복음을 들어보려는 열린 마음도 전혀 없습니다.
단지, 자신의 이 세상 유익과 이익을 위해서...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결국 이러한 사람들에게는 아무리 하나님의 사랑을 퍼주어도...
진정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깨닫지 못합니다.
단지, 자기 욕심만 채우기 위해서 더 많은 도움을 받으려는 생각만 합니다.
실제로 이러한 사람들이 교회 안에도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도 없으면서...
스스로는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그래서 이 세상 것만을 추구하며 살아가면서...
단지, 교회에서 베푸는 도움만 받으려고...
많은 성도들에게 자신의 사업적인 유익만을 챙기려는 욕심으로...
교회 나와 예배 생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교회 밖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베풀 때에...
영적인 지혜와 분별력이 있어야 합니다.
진정 나의 시간과 물질과 내 재능을 희생해서 도움을 주어야 할 사람과...
그렇지 않는 사람들을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분명! 하나님은 선과 악이 함께할 수 없다고 말씀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고후 6:14-18
14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15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
17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18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또한, 예수님께서도 교회 안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을 대할 때에 이렇게 하라고 분명한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마 18:15-17
15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은 것이요
16 만일 듣지 않거든 한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확증하게 하라
17 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한 번, 두 번은 반드시 그 사람에게 기회는 줄 수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계속해서 이용만하려는 사람은...
그 사람에게 실질적인 도움의 손길을 주지 않아야 합니다.
오히려 그 도움으로 그 사람은 더욱 교만과 욕심으로 물들어 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더욱 커다란 죄만을 짓게 되기 때문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그 영혼을 위해서 긍휼히 여기는 마음으로 기도할 뿐...
더 이상의 물질적, 시간적, 그 어떤 도움의 손길을 주는 것을 멈출 수 있어야 합니다.
만일, 하나님의 간섭하심으로...
그 영혼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깨닫고 다시 믿음으로 돌아오게 된다면...
그 때 우리는 다시 하나님의 사랑의 도움의 손길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용서의 방법과 동일하다는 말씀입니다.
눅 17:3-4
3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고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4 만일 하루에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짓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 하시더라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
부디 여러분 모두...
오늘 말씀을 깊이 이해하고 깨달아...
오늘도 여러분이 진정 하나님의 사랑을 베풀어야 할 대상이 누구인지?
분별하여서 하나님의 사랑이 헛되지 않고 오직 천국 복음의 열매를 거둘 수 있는...
진실한 사랑을 베풀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우리의 선한 사랑의 행위가 진정 하나님의 영광과 복음의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와 평강이 우리의 심령과 삶가운데 풍성히 넘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oly Life
26-7.02
본문: 요한1서 3:17-18절
제목: 행함과 진실함으로 2
17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진정 형제를 사랑하는 사람은...
말로 위로와 용기를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 사람이 필요한 것을 채워주는 믿음의 행위를 실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랑은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나의 희생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자! 그러면 오늘은 영적으로 좀 더 깊은 말씀을 나누기 원합니다.
여러분!
지금 어떤 문제를 가지고 실의와 근심에 빠져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나눈 말씀대로라면...
먼저, 그 사람에게 다가가서 위로와 용기의 말을 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그 사람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것으로...
내가 스스로 시험들지 않는 범위 안에서...
도움의 손길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물질이 없어 근심하고 있는 사람에게 작은 도움의 손길을 펼칠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 배고파 하는 사람에게 밥 한끼라도 대접할 수 있어야 합니다.
대부분 우리가 희생할 수 있는 부분은...
물질이거나, 내가 가진 재능이거나, 남는 시간을 희생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으로 여러분!
우리가 놓지지 않고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은 그 영혼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진정 하나님의 사랑과 주님의 사랑을 품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사람이 지금 당하고 있는 문제를 위해서...
우리가 말로 혹은 물질로 위로와 실제적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일시적이고 임시방편으로 끝나기 쉽습니다.
아무리 좋은 위로의 말을 해도...
그 사람의 마음 속에 넘치는 슬픔과 고통과 아픔을 완전하게 없애줄 수 없습니다.
아무리 많은 물질로 도와 준다 할지라도...
그 물질이 다 소진되고 나면 그 사람은 다시 같은 문제에 봉착하게 됩니다.
이것이 반복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 믿음의 자녀들은 그 영혼을 위해 기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말과 가진 것으로 그 사람이 당장 필요한 것을 채워준다 할지라도...
그 사람이 그 문제에서 완전하게 해방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온전하게 그 사람이 그 문제에게 놓임 받기 위해서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하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그 사람이 품고 있는 어둠과 죄의 요소가 참 자유를 얻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그 사람을 방해하고 있는 영적인 걸림돌들이 옮겨져야 합니다.
그 사람을 앞에서 막고 있는...
그 사람의 안되고, 망하고, 실패하는 영역을 없애야 합니다.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능력과 성령의 역사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에 여러분!
여러분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영혼들이 있으십니까?
말씀 그대로...
말로 그 영혼을 위로해 줄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가진 것으로 그 사람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영혼을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먼저 말씀 안에 거하며...
여러분이 먼저 말씀 안에서 여러분 눈 안에 있는 들보를 회개하는 심령으로...
그 영혼을 위해 기도할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어떤 역사가 일어닙니까?
마 7장 4-5절
4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그렇습니다.
내가 중보기도하는 그 사람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낼 수 있는...
성령의 역사가 임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교만한 사람을 위해 기도하기 위해서...
내 안에 있는 교만을 먼저 회개하며 빼낼 수 있어야 합니다.
욕심 많은 사람을 위해 기도하기 위해서...
내 안에 있는 욕심의 들보를 먼저 회개하며 빼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내가 기도하는 상대의 영혼이...
진정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와 능력과 축복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랑의 실천이기 때문입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
오늘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여러분이 만나는 영혼들을 뜨겁게 사랑할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그 영혼들을 진정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 줄 수 있는 귀한 전도의 사명을 감당하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영혼들에게 인간적인 위로와 도움 뿐만 아니라 영적으로 그 영혼이 진정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은혜와 축복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심령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우리의 중보기도 안에서 하나님의 택하신 영혼이 구원의 은혜와 사랑을 체험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oly Life
26-7.01
본문: 요한1서 3:17-18절
제목: 행함과 진실함으로
17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본문은 진정한 형제 사랑의 구체적인 모습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형제를 어떻게 사랑해야 합니까?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18절)
그렇습니다.
말을 하는 것은 몸으로 행하는 것보다 쉽습니다.
말은 어떤 희생이나 대가를 치르지 않아도 됩니다.
말은 많은 수고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립서비스를 한다고까지 표현을 합니다.
이러한 말은 때로는 사람의 마음에 위로를 줄 수 있습니다.
“함께 기도할게요.”, “힘내세요!”,
“너무 염려하지 마세요. 앞으로 일이 잘 풀릴거에요.”
말이나마 지금 근심과 고통 중에 있는 사람에게 작은 위로를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중요한 사실은 말과 함께 진실한 행동이 함께하는 것이...
가장 큰 위로가 될 수 있습니다.
말로는 지금 당장 그 사람이 필요한 것을 채워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이 실제로 지금 필요한 것을 채워주는 위로가 함께 할 때...
진정한 사랑이 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어떠한 사람에게는
말의 위로도 필요하지만 실질적 도움이 더욱 간절히 필요한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 있는 집은 장학금이 필요합니다.
아파서 누워있는 사람에게는 건강을 회복할 약과 음식이 필요합니다.
물이 부족한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에게는 우물이 필요합니다.
컴퓨터가 고장난 사람에게는 컴퓨터를 고쳐 주는 도움이 필요합니다.
당장 몇끼를 굶은 사람에게는 지금 먹을 수 있는 음식이 필요합니다.
바로 지금 필요한 것을 채워주는 위로가 진정한 사랑입니다.
이처럼 사랑은 말과 행동이 동시에 요구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러기에 여러분!
진정한 사랑을 행하기 위해서는...
위로의 말로 사랑을 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필요한 것을 채워주는 나의 희생도 필요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행하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반드시 자기 희생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우리 주님께서 우리들에게 보여 주신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말로만 사랑하지 않으셨습니다.
말로만 너희를 내가 구원해 주시겠다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실제로 자신의 몸을 십자가 위에서 희생하셨습니다.
자신의 몸을 찢고 그 몸에 안에 있는 모든 피를 흘려 주셨습니다.
생명을 주셨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그래서 16절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예수님처럼 십자가에 죽으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예수님처럼 자기 희생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말로만 위로하고 사랑하는 것은 진정한 사랑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나의 희생이 있어야 합니다.
그 사람의 필요를 채워주는 나의 희생이 동반 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말씀과 같이...
“자녀들아 사랑은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다.
말로만 사랑한다고 하지 말고 진실된 행함으로 너희가 하나님의 사람임을 입증해야 한다.”
이렇게 우리들에게 진정한 사랑을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까지 어떤 사랑을 실천해 오셨습니까?
혹시 말로만 하지 않으셨습니까?
약 2:14-22절 말씀을
오늘 말씀과 함께 적용해서 여러분의 믿음을 한 번 점검해 볼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15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16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덥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18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하리라
19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20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
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부디 여러분 모두...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 앞에서 죽은 믿음이 아니라...
진정 산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 하루를 살아갈 때에 하나님의 사랑을 말로만 아니라 우리의 삶의 열매로 드러낼 수 있는 귀한 심령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성령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주장하여 주셔서 우리의 모든 언행심사를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의 향기를 증거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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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30
본문: 요한1서 3:15-16절
제목: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 자니
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16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어제 말씀을 통해 진정한 믿음의 의미가 무엇인지? 은혜를 나누어보았습니다.
사람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 기준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믿음은 무엇입니까?
우리의 영혼이 진정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는 구원은 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습니까?
바로 형제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열매 중에 가장 귀한 사랑의 열매를 삶 속에 맺어야 합니다.
이것이 율법의 완성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은 더욱 깊이 있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형제를 미워하는 자와 누구를 동일시 하고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살인하는 자”입니다.
사람을 미워하면 살인자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미움이라는 죄는 바로 하나님께는 살인죄가 됩니다.
정말 충격적인 말씀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러분!
저와 여러분 중에...
아니 모든 사람들 중에 형제를 미워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까?
우리의 마음 속에는 한 사람 이상 원수가 있습니다.
마음으로 원망하고 미워하는 사람이 반드시 있습니다.
없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말씀에 적용해 보면...
우리 모두는 미움이라는 죄를 범했고 살인 죄를 저질렀습니다.
오늘 말씀대로라면...
우리 안에는 영생이 거하지 않습니다.
미움이라는 살인 죄를 범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는 오늘 말씀을 정말 심각하게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 내가 마음으로 미워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영혼을 하나님께 맡길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공의와 사랑의 손길에 맡길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내가 그 사람을 비판하고 정죄하면...
우리는 정말 그 사람을 미움으로 살인한 것과 같습니다.
그 사람을 지옥의 끝으로 밀어 넣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사실은...
그렇게 미움으로 그 사람을 정죄하고 지옥으로 밀어 넣은 내 자신 역시...
하나님 보시기에는 똑같은 죄인이라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 가장 사랑하는 아들까지 십자가에 죽이셨기 때문입니다.
그 십자가의 사랑과 은혜를 저버리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대하지 못한 죄가 바로 살인죄라는 말씀입니다.
상대로 죽이고 내 영혼 역시 죽이는 이중 살인죄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이렇게 권면의 말씀을 주고 있습니다.
롬 12:17-21
17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18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20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21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그렇습니다, 원수는 내가 갚는 것이 아닙니다.
원수같은 나를 사랑하여 주신 하나님께 맡길 수 있어야 합니다.
안 될 것 같지만...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체험하면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내가 받아 누리면 가능합니다.
여러분!
서두에도 말씀드렸듯이...
우리는 미움이라는 죄에서 온전해 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한 가지만 기억할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미워하고 있는 사람이 생각날 때마다...
십자가 위에서 나 같은 죄인을 위해서 피 흘리고 계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바라볼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미움이 올라 올 때마다...
십자가를 붙잡고 기도할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십자가를 바라보며 기도할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을 기억하며 기도할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분명! 하나님께서 여러분 마음 가운데 하늘의 평강과 주님의 사랑으로 채워주실 것입니다.
이것이 매일, 매 순간 해야 하는 나 자신과의 영적인 싸움입니다.
이 전쟁에서 사도 바울은 승리하기 위해서...
“나는 날마다 죽노라” 고백하고 있습니다.
죄가 올라 올때마다...
십자가에 죽으신 주님을 기억하며 사도 바울 자신도 그 때마다 자신을 죽이는 영적인 싸움을 지속했다는 사실입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도...
오늘 하루 동안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을 기억하며...
여러분의 이웃을 진정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하며...
하나님의 참 생명과 축복의 그늘 아래에 거할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우리의 형제를 정죄하는 살인죄를 범하지 않도록 우리 심령위에 십자가의 풍성한 사랑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주님 달리신 십자가를 바라보며 그 십자가위에 우리의 모든 미움과 원망을 못 박고 하늘의 풍성하신 은혜와 평강을 누릴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oly Life
26-6.29
본문: 요한1서 3:13-14절
제목: 생명으로 들어가는 방법!
13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여도 이상히 여기지 말라
14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본문의 말씀은 너무나도 중요한 신앙의 진리를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구원론에 대한 핵심입니다.
흔히 우리는 쉽게 구원을 어떻게 교리적으로 이해하고 알고 있습니까?
많은 신앙인들은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 받는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오직 믿음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여기서 착각하거나 오해하지 않아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 믿음의 기준입니다.
인간의 기준의 믿음이 아니라...
하나님 기준에서 믿음이어야 합니다.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
많은 사람들은 이 사실만을 문자적으로 이해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하나님을 진정 믿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 입니까?
세례받을 때에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고백했기 때문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과 구원자 하나님을 내가 믿는다고 고백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것으로 나의 믿음은 완성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미 구원 받은 믿음의 자녀가 되었다고 스스로 단언합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 말씀에 비추어 보면...
우리는 하나님 기준에서 그 믿음이 어떠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 보실 때에 구원이란? 무엇입니까?
말씀 그대로입니다.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가는 것” 이것이 구원입니다.
심판 받아 지옥 불에 떨어질 영혼이...
예수 그리스도의 핏 공로로 말미암아 영원한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
이것이 구원입니다.
그런데 이 구원을 받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합니까?
답이 명확하게 나와 있습니다.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그렇습니다.
여기서 말씀하고 있는 “우리”는 누구입니까?
믿음의 자녀입니다.
구원받은 천국백성입니다.
진정한 믿음의 자녀는 “형제를 사랑해야 합니다.”
이것으로 자신의 믿음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증명해야 합니다.
여기서 더욱 중요한 사실은...
형제를 사랑하는 믿음의 자녀는...
이미 믿음으로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녀입니다.
이것이 먼저 전제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렇습니다. 율법 그대로입니다.
십계명과 새 계명의 핵심 그대로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그리고 그 사랑으로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자!
바로 이 믿음의 사람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져 그 영혼이 구원 받은 자녀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여전히 세상에 속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믿음의 자녀들을 미워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렇습니다. 당연합니다.
형식적으로 입술로만 믿음을 고백한 사람은...
아직 그 영혼이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고 세상을 더욱 사랑하고 있는 사람은...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는 믿음의 자녀들을 미워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입니다.
왜 입니까?
자신은 하나님의 사랑 밖에 있기 때문입니다.
여전히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고 세상의 교만과 욕심과 시기, 질투, 미움으로 그 심령이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고 있는 믿음의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영적인 시기와 질투과 미움으로 대한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오늘 이 시간 여러분의 믿음을 한 번 말씀에 비추어 돌아 볼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진정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까?
예수님을 여러분의 구주로 고백하고 믿고 있습니까?
여러분이 진정 믿음의 자녀요 구원 받은 천국 백성이라고 확신하고 계십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이 진정 이 세상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는지?
그 사랑으로 여러분의 이웃을 진정 사랑하고 있는지?
여러분의 마음을 조용히 점검해 볼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적어도 완벽하게 우리 마음 속에 있는 사람에 대한 원망과 미움은 지워버릴 수 없지만...
매일, 매 순간 말씀 안에서 그러한 자신의 모습을 자복하며 회개하고 있는지?
그리고 다시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나의 연약함을 위해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간구하고 있는지?
여러분 자신의 신앙을 돌아볼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 모두...
오늘도 진정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믿음의 자녀가 되기 위해서...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사랑으로 여러분의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귀한 복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우리를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 주신 하나님의 놀라우신 긍휼하심과 사랑에 감사과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그 사랑에 힘입어 우리의 형제, 자매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며 살아갈 수 있는 믿음의 백성들이 모두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oly Life
26-6.26
본문: 요한1서 3:12절
제목: 어떤 이유로 죽였느냐
12 가인 같이 하지 말라 그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떤 이유로 죽였느냐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의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창세기 4장에 나오는 가인과 아벨에 관한 이야기를 잘 알고 있습니다.
가인과 그 아우 아벨은 아담과 하와가 처음 낳은 두 아들입니다.
가인은 농사하는 자였고, 아벨은 양을 치는 일을 했습니다.
창세기 4장은 가인과 아벨의 인생에서 가장 의미있는 한 가지 사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사건은 하나님께 드린 제사입니다.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을 드렸습니다.
이들은 각자 자신들의 직업에 맞게 적절한 제물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지만,
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않으셨습니다.
성경학자들은 이것을 두고 여러 가지 견해를 말하고 있습니다.
1. 먼저는 하나님은 짐승의 제물(피의 제사)을 곡물의 제사보다 더 좋아하시기 때문이라는 해석이 있습니다.
2. 두 번째 해석은 가인이 제물을 드릴 때 대충 준비하여 정성없이 제물을 드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존중하지 않는 가인에 대해 진노하셨기에 그 제물은 받지 않았다 합니다.
3. 세 번째 해석은 하나님께서 가인의 제물을 거부한 이유를 예물의 차이가 아닌 예배자의 차이에 있다고 주장합니다.
여기에서 가장 적절한 해석은 바로 세 번째 해석입니다.
말씀이 그것을 설명해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11장 4절에 보면
아벨은 믿음으로 제사를 드림으로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렸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입니다.
아벨은 믿음으로 제사를 드렸고...
가인에게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없었던 것이 하나님께 거부당한 이유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이러한 반응에...
더욱 심각한 사건이 발생합니다.
가인은 자신의 제사가 하나님에 의해 거부당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시기에 가득찬 분노로 아우 아벨을 죽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 12절은 그 이유를 분명하게 언급하고 있습니다.
12절
“가인 같이 하지 말라 그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떤 이유로 죽였느냐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의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라”
여러분!
오늘 본문이 말씀하고 있는 핵심은 무엇입니까?
가인이 살인을 하여 마귀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이 아닙니다.
가인이 자신의 아우를 죽인 일은 그가 악한 자에게 속해 있었기 때문입니다.
“가인 같이 하지 말라 그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악한 자에게 속해 있었기에...
살인하는 죄를 범했다는 말씀입니다.
그렇습니다.
먼저, 가인이 아벨을 죽이기 전에 어떤 상태에 있었습니까?
가인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없었습니다.
믿음이 없었다는 것은 하나님께 드린 제사가 거부당한 사실로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가인이 하나님께 속한 자가 아니라...
사단 마귀에 속한 자였음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곧 마귀에게 속해 있었기에 악한자의 특성인 분노와 시기가 그로 살인을 저지르게 했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없으면 사랑도 없습니다.
믿음의 본질은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대한 사랑과 이웃에 대한 사랑이 바로 믿음의 본질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또 한 가지 가인이 살인을 범한 원인을 알 수 있어야 합니다.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아우의 행위는 의로웠기 때문입니다.
본인도 이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자신은 하나님께 대한 믿음도 없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도 없습니다.
형식적으로만 예배와 제사를 드렸습니다.
이 외식적이고 형식적인 믿음이 바로 악함을 자신이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의로운 동생 아벨을 죽였습니다.
동생을 시기하고 질투하고 미워했다는 사실입니다.
동생이 없어져야 자신이 하나님께 인정 받을 수 있다고 착각했습니다.
형식적이나마 하나님이 자신의 제사를 받아 주실 것이라고 오해를 했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정말 놀랍지 않습니까?
오늘날 정치를 보시기 바랍니다.
악한 자가 의로운 자를 죽이려고 온 갖 술수를 사용하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악한 자가 의로운 자를 감옥에 넣고 생명을 끊으려고 합니다.
악한 자가 의로운 자들의 외침을 권력의 힘으로 막으려 합니다.
그 이유는 오직 하나입니다.
자신이 살기 위해서입니다.
자신의 악함을 의로움이라는 허구로 포장하기 위함입니다.
자신도 자신의 악함과 거짓과 속임을 알고 있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의로운 자가 죽어야 자신의 모든 명예와 권력과 부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시대의 현실입니다.
그러나 결국은 하나님의 심판은 피할 수 없다는 것이 성경의 답입니다.
가인은 심판과 저주를 받았습니다.
자신의 죄 값은 반드시 하나님으로부터 받게 되어 있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요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도 하나님 앞에서 악한 자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거룩한 예배의 삶을 살아가는 의로운 자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우리 안에 있는 모든 악함을 성령의 두루마리로 덮어주시고 오직 하나님의 선하신 사랑의 성품이 우리의 입술과 눈 빛과 모든 행동 속에 드러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하나님의 선하심으로 이 세상의 악함을 넉넉히 이기고 승리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oly Life
26-6.25
본문: 요한1서 3:10-11절
제목: 서로 사랑할지니
10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11 우리는 서로 사랑할지니 이는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이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람들은 난처한 상황에 처했을 때...
나는 중립이라고 말을 합니다.
이 사람 편도, 저 사람 편도 들어주기 애매한 상황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영적인 세계에서는 절대 중립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아예 있을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 믿으면 영생과 하늘의 축복을 받고...
예수님 믿지 않으면 영원한 사망의 심판을 받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편과 사단 마귀의 편에서...
나는 중립입니다.
이렇게 선언할지라도 영적으로는 그렇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반드시 하나님 편에 선 자와...
사단 마귀 편에 선 자...
이렇게 두 가지 편으로 확실하게 나누어진다는 사실입니다.
그러기에...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신분을 소유하든지...
아니면 마귀의 자녀로서 신분을 소유하는 것 외에는...
다른 영적인 신분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러면 여러분!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인지 아닌지를 무엇을 보고 알 수 있습니까?
교회에 출석하면서 예배생활을 하고 있는지? 이것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까?
주님을 나의 구주로 신앙고백을 했는지? 이것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까?
열심히 봉사하고 전도하고 예물을 드리고 있는지?
매일 말씀을 읽고 정해진 시간에 기도를 하고 있느지?
이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까?
물론, 위에 언급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자녀의 모습이긴 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이러한 모든 모습은 사람 앞에서만 보여지는 형식적인 모습일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람 보기에는 분명 하나님의 자녀처럼 보이는데...
하나님 보시기에는 아직 죄의 자녀인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무엇으로 알 수 있습니까?
삶의 열매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그 사람의 삶의 열매를 보면 그 심령이 진정 거듭난 심령인지를 알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나무는 열매로써 그 나무를 알 수 있고 사람은 그 행실로써 자신을 입증하기 때문입니다.
진정 심령이 거듭난 믿음의 사람은...
삶 속에 온전한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 실제적인 열매는 더욱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입니까?
그렇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처럼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유명한 전도자 드와이트 무디는...
사랑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희락은 고양된 사랑이다.
화평은 온화한 사랑이다.
오래참음은 인내하는 사랑이다.
자비는 사귐의 사랑이다.
양선은 행동하는 사랑이다.
충성은 순종의 사랑이다.
온유는 배움의 사랑이다.
절제는 훈련의 사랑이다.”
여러분! 오늘 본문 말씀의 핵심이 바로 이 말씀입니다.
10-11절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우리는 서로 사랑할지니 이는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이라”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를 구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 속한 자인지? 마귀에 속한 자인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서로 사랑하는지!!!
그 사람의 삶의 열매를 보면 알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다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바로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라는 말씀입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도 하나님께 속한 하나님의 자녀로서...
이 세상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 사랑으로 여러분의 형제, 자매들을 사랑할 수 있는 귀한 삶을 살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하나님께 속한 믿음의 자녀로서 ”서로 사랑하며“ 살아갈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에 그 사랑 안에서 선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과 능력의 역사를 맛보며 경험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우리 삶 가운데 동행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체험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oly Life
26-6.24
본문: 요한1서 3:9절
제목: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
9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그도 범죄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이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본문 9절 말씀을 묵상해 보기 원합니다.
요일 1장 8절의 말씀과 비교해 보면 상반된 말씀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이 말씀은 모든 성도들 역시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연약한 존재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9절에서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그도 범죄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이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
그리스도인들은 죄를 짓는 사람입니까?
죄를 짓지 못하는 사람입니까?
솔직히 우리는 신앙생활 속에서 무엇을 경험하게 됩니까?
믿음이 있는 성도일지라도 죄는 여전히 성도들의 심령 안에서 역사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의 삶의 현실 속에서 죄를 짓고자 하는 유혹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마음과 생각과 행동으로 실제 죄를 짓기도 합니다.
이게 솔직한 우리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중요한 사실은 무엇입니까?
세상 사람들과 성도들의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죄를 짓되...
세상 사람들은 그것이 죄인 줄 모릅니다.
그리고 죄를 지으면서 죄책감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래서 계속 반복해서 죄를 지으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믿음의 성도들은 알고 있습니다.
내가 지금 죄의 유혹에 넘어졌구나!
내가 지금 죄의 유혹에 넘어가서 죄를 범했구나!
그 선한 양심으로 알게 됩니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사실은 양심으로 찔리고 알게 되는 것으로 그치지 않습니다.
다시 말씀 안에 거할 때에...
그 죄를 알게 되고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되고 회개하게 됩니다.
이것이 중요합니다.
회개할 줄 아는 심령이라는 사실입니다.
그 이유는...
오늘 말씀 그대로입니다.
9절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그도 범죄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이라”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그렇습니다.
진정 성도들이 회개할 줄 아는 심령이 된 것은...
인간의 힘과 노력과 의지가 절대로 아닙니다.
하나님의 씨! 말씀이 그의 속에 거했기 때문입니다.
말씀의 능력이 성도의 심령 안에 거할 때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연약한 존재이지만...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죄의 유혹에 넘어질 수 밖에 없는 죄의 본성을 가지고 있지만...
세상 사람들이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씨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 말씀의 은혜와 능력으로 성도의 심령은 죄를 감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죄의 유혹을 어느 정도 절제할 수 있습니다.
설령, 죄를 짓더라도 다시 회개할 수 있는 선한 양심을 가진 심령이 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 말씀 안에서 새롭게 거듭난 새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이라”
여러분!
우리는 경험적으로 삶 속에서 종종 이런 일을 체험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자신이 죄를 지으면...
심령이 너무 고통스러워 더 이상 죄를 지을 수가 없었던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일 어떤 사람이 지속적으로 죄를 지으면서 계속해서 죄 가운데 머문다면...
그것은 그 사람이 결코 하나님께로부터 새롭게 난 적이 없다는 뚜렷한 증거가 된다는 사실입니다.
진정으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믿는 자는 하나님께서 하신 일...
곧 그리스도를 보내어 구원하신 일로 인하여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순종의 삶을 실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씨가 그 안에 역사하는 믿음의 사람의 열매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조금씩 조금씩 죄를 짓지 않으려는 선한 믿음의 결단으로 살아가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이것을 잘 나타내 주는 요셉의 행동이 있습니다.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을 유혹할 때 요셉이 고백한 말과 행동입니다.
창세기 39장 9절
“이 집에는 나보다 큰 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금한 것은 당신뿐이니 당신은 그의 아내임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
결론적으로 여러분!
사람이 죄를 짓지 않는 것은 의지와 결단의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씨가 그 안에서 역사하느냐? 하지 않느냐?의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한 영혼은...
그 말씀 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죄와 멀어지는 삶을 살 수 밖에 없다는 말씀입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도 하나님 말씀 안에서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
죄와는 점점 멀어지고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실천을 행하며 살아갈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 우리 심령 안에 하나님이 씨인 말씀을 심어 주시고 그 말씀이 이끄시고 주장하시는대로 순종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우리의 심령과 삶 가운데 하늘의 놀라운 은혜와 평강이 넘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oly Life
26-6.23
본문: 요한1서 3:8절
제목: 죄와 마귀 5
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제 말씀에 이어서...
2. 두 번째로 성도가 마귀의 미혹에 빠지지 않는 방법은 마귀를 대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먼저, 우리는 마귀의 능력이 하나님의 능력보다 아래 임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심지어...
욥기를 읽어 보면...
사단은 철저히 하나님이 허용하시는 한도 안에서만 활동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더욱 중요한 사실은...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사단 마귀의 사망권세를 이기셨습니다.
영적인 싸움에서 승리하셨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그 예수님의 능력을 우리 믿음의 사람들에게도 허락해 주셨습니다.
누가복음 9장 11절을 보면
예수께서 열 두 제자를 보내실 때
“그들에게 모든 귀신을 제어하는 능력과 권세를 주셨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성도는 사단 마귀를 넉넉히 대적할 수 있고, 승리할 수 있습니다.
왜 입니까?
사단 마귀보다 능력 많으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이미 사단 마귀의 권세를 이기신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 능력을 우리들에서도 허락해 주시기 위해서...
말씀 안에서 성령의 능력으로 함께하여 주시기 때문입니다.
야고보서 4장 7절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여러분!
재미 있는 영적인 현실은 무엇입니까?
사단 마귀를 무서워 하고 두려워 하면...
사단 마귀는 더욱 악착같이 우리들에게 달려듭니다.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아서 유혹하고 시험거리고 넘어지게 합니다.
그러나...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대적하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대적하면...
말씀의 능력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대적하면...
사단 마귀는 우리를 피하고 도망갑니다.
오직 말씀 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의 능력으로 사단 마귀를 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요한일서 4장 4절은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
단호하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마귀보다 크십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에게 물러가라 명령하면 마귀가 두려워 도망갑니다.
그럴 때 사도 바울이 로마서 16장 20절에서 말씀하신...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단을 너희 발 아래에 상하게 하시리라”
이 말씀이 이루어지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이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 능력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의 이름을 진정 믿는 믿음을 소유한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성령의 능력으로 함께하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명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마귀와 귀신들을 쫓아내는 능력은...
우리 자신의 힘이나 목소리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부터 오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 성령의 능력이 함께하시는 조건은 오직 말씀 안에 거하는 것임을 명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말씀의 능력으로 회개하고, 심령이 거듭나서...
말씀의 양식을 날마다 먹고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해야 합니다.
그러면 점점 우리는 성령의 능력이 임하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어둠과 귀신들이 그러한 성도를 보면...
먼저, 알아보고 도망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사역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귀신들이 먼저 예수님을 알아보고 벌벌 떨었고...
예수님의 선포에 쫓겨 나갔다는 사실입니다.
바로 이러한 사단 마귀와의 영적인 전쟁에서 싸워 이길 때에...
우리의 삶의 현장은 그야말로 하나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1장 20절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부디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도 오직 말씀의 능력과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사단 마귀를 대적하며...
여호와 닛시의 하나님을 간증하며 찬양하며 살아갈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오직 말씀의 능력으로 사단 마귀의 권세를 대적하며 살아가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을 힘입어 오직 말씀의 반석위에 서는 믿음으로 담대하게 사단 마귀를 향하여 선포할 수 있는 믿음의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는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oly Life
26-6.22
본문: 요한1서 3:8절
제목: 죄와 마귀 4
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까지 말씀드린대로...
사단 마귀는 거짓말을 퍼뜨려 사람들로 하여금 참 진리를 거짓으로,
거짓을 진리로 믿도록 유혹합니다.
이 유혹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과 신앙인들마저...
사단 마귀의 미혹에 빠져 진리를 저버리고...
하나님에 대하여 무관심하게 되거나 하나님을 대적하는 인생으로 살아갑니다.
딤전 4장 1절의 말씀 그대로 입니다.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는 영적인 가장 큰 원인은 무엇입니까?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거짓된 가르침에 미혹되기 때문입니다.
아담과 아화가 사단의 유혹의 음성에 미혹된 것과 똑같습니다.
그러면 여러분!
우리는 이런 사단 마귀의 미혹에 빠지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합니까?
1. 첫째로 성도는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자신의 믿음을 지킬 수 있어야 합니다.
성도는 항상 마귀를 의식하기보다...
먼저 하나님 앞에 자신이 서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며 살 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항상 자신을 미혹하고 쓰러뜨리려는...
자신 안에 있는 죄의 쓴 뿌리를 발견하고 회개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 밖에서 항상 공격해 오는 사단의 유혹의 음성을 분별하고 자신의 믿음을 지킬 수 있어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짓는 이유는...
바로 항상 자신 안에 있는 원죄라는 쓴 뿌리가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죄를 부추기는 마귀의 유혹의 음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둘 중에서 죄를 짓는 가장 큰 책임을 물으라고 한다면...
우선적인 책임은 죄를 짓는 그 사람에게 있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볼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 죄를 지은 가장 큰 원인은 무엇입니까?
선악과를 먹고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다고 부추기는 마귀의 영향도 있었지만,
가장 궁극적인 책임은 바로 아담과 하와에게 있었습니다.
결국 죄의 유혹을 거부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느냐?는...
마귀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결정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단 마귀는 떡 밥만 던져 놓고 항상 기다리기 때문입니다.
걸려들지? 걸려들지 않을지?
항상 옆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결국 문제는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일에 실패했고,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범죄했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밖에서 아무리 강한 바람이 불어와도 사람이 거하는 집이 콘크리트 건물이라면 끄덕 하지 않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믿음이 단단하고 굳은 것이라면 마귀가 어떤 바람을 일으켜도 절대 넘어질 일이 없습니다.
성경의 많은 부분은 그리스도인의 성장이 자신에게 책임이 있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야고보서 1장 14절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사람이 마귀의 유혹에 쉽게 넘어가는 것은 자기 욕심 때문입니다.
자기 욕심대로 살려다가 마귀의 교묘한 함정에 빠지는 것이 사람입니다.
갈라디아서 5장 16절도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께 순종해야 할 우리 자신의 책임이 마귀의 미혹보다 앞선다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분명 이 세상에는 사단 마귀의 역사가 있고...
그 사단의 종으로 쓰임받거나 살아가는 죄인들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악인입니다.
하나님 반대편에서 이 세상을 사단의 계획대로 이끌어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추상이나 허구가 절대로 아닙니다.
실제 우리의 삶의 현실 속에서...
모든 문화, 정치, 경제 속에서...
항상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고 오히려 사단의 역사를 펼치는 일들을 일으킵니다.
데살로니가 전서 2장 18절
“그러므로 나 바울은 한 번 두 번 너희에게 가고자 하였으나 사탄이 우리를 막았도다”
그렇습니다.
실제로 사단 마귀는 성도의 믿음을 방해합니다.
성도의 모든 신앙생활, 기도생활, 봉사생활을 방해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세상이 하나님의 사랑이 넘치는 세상이 아니라...
불공평과 불의와 거짓과 죄가 만연한 악한 세상으로 이끌어 가려고 역사합니다.
바로 이러한 악한 세상에서 여러분!
우리 성도들은 오직 말씀으로 무장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굳건한 말씀의 반석위에 믿음으로 서 있어야 합니다.
성도가 항상 믿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고...
성도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려고 몸부림치고 있다면...
사단 마귀는 그 성도에게는 아무 영향을 끼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니, 유혹은 할 수 있지만 그 유혹에 넘어가지 않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도 죄에 대하여 하나님 앞에서 나의 책임을 돌아보면서...
오직 믿음으로 죄의 유혹을 물리치며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 수 있는 복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우리를 죄의 늪으로 이끌려는 사단의 유혹의 음성을 물리치기 위해서 우리의 믿음을 말씀의 반석위에 세워 나가기 원합니다. 세상의 풍파와 고난과 유혹의 음성이 우리의 믿음을 허물려고 할 때마다 오직 말씀의 능력으로 모든 비바람과 파도를 이기고 승리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oly Life
26-6.19
본문: 요한1서 3:8절
제목: 죄와 마귀 3
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지난 시간까지 마귀의 실체에 관해 살펴보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다르게...
사람이 죄를 짓는 것은 영적 실체인 마귀와 관련이 있습니다.
사단 마귀가 한 사람을 죄로 이끌기 위해서...
그 사람의 삶의 뒷배경에서 미혹을 합니다.
그 사람이 듣고 보고 경험하는 모든 정치, 경제, 문화, 음악, 영화등 세상의 사회가치를 통해 미혹을 합니다.
그것도 허상이 아닌 인격적 존재로서...
실제로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대적하고 반대하도록 이끌고...
죄를 짓도록 유혹하는 존재입니다.
마귀는 원죄로 인하여 사람안에 있는 죄의 불씨에 바람을 불어 넣어 사람이 더욱 하나님을 대적하도록 미혹합니다.
이런 마귀가 사람을 미혹하여...
진리에 눈이 멀도록 하는 최고의 방법은 거짓말로 속이는 것입니다.
거짓말로 사람들을 속여서...
하나님의 존재와 능력에 대해 알지 못하게 하고...
하나님을 오해하게 만들고, 심지어 하나님을 대적하게 합니다.
가장 마음 아픈 것은...
거짓말로 하나님의 존재를 불신하게 만들고 하나님의 존재 자체를 인정하지 못하게 합니다.
오직 세상의 유물론과 인본주의가 진리라고 속이기 때문입니다.
더욱 흥미로운 사실은...
사도 바울이 살던 시대에도 많은 사람들이 이런 마귀의 거짓된 미혹에 빠져 진리를 버리고 거짓을 추종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이런 점을 애통하면서...
고린도후서 11장 4절에서
“만일 누가 가서 우리가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세상에는 성경이 말하지 않는 다른 예수, 다른 영, 다른 복음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을 성경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고후11:13)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사단 마귀를 추종하는 사람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겉으로는 세상의 평화와 사랑을 주장합니다.
기독교의 모든 좋은 가치들을 다 가져와 자기들만이 진리를 가르칩니다.
그러나 성경은 사탄이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할 수 있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언급하고 있습니다.(고후11:14)
그리고 여러분!
우리는 사탄의 일꾼들이 의의 일꾼으로 가장한다는 사실도 명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대부분 이단 종교의 가르침을 살펴보면...
모두가 세상의 평화를 말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천국의 평안을 누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겉으로는 많은 자선 봉사 활동을 진행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결국은 교주를 하나님이라고 재림 예수라고 바꾸어 버립니다.
심지어 자신이 신적인 존재임을 증명하는...
많은 기적과 표적을 보여줍니다.
여러분! 이러한 사단의 일꾼들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명심할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 후서 11장 15절에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
말씀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렇습니다. 대단한 일이 아닙니다.
절대로 속으면 안 됩니다.
사단 마귀는 죄의 자녀들에게...
실제로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받은 것처럼 속입니다.
능력도 행하면서 하나님을 흉내 내면서까지 사람들을 속인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무엇보다도 우리는 성경만이 진리이며...
성경만이 모든 죄인들에게 주신 유일한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고 성경을 통해 참과 거짓을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말씀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님과...
사단의 속임으로 역사하는 사단의 역사를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직 말씀이신 예수님 안에 거하며...
그 말씀안에서 우리의 심령과 세상을 바라보는 모든 지식에까지 새롭게 변화 될 수 있어야 합니다.
골로새서 3장9-10절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하지 말라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 버리고,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마음 아픈 현실은...
오늘날 많은 신앙인들과 세상 사람들이...
말씀 안에서 이 세상과 영을 분별하지 못하고 속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에베소서 2장 2절은 이런 사람들의 실상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 역사하는 영이라”
여러분! 명심할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은 성령만 역사하는 것이 아니라 악령도 역사합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믿음의 자녀로서...
오직 말씀 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도 성령의 역사 속에서 풍성한 성령의 열매를 맺기 위해서...
오직 말씀 안에 거하며 그 말씀의 능력으로 기도할 수 있는 귀한 복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사단과 어둠의 역사가 우리를 속이려고 다가오는 모든 유혹의 음성과 거짓 능력들을 말씀 안에서 분별하게 하시고 오직 말씀 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의 은혜와 은사와 능력만을 경험하며 그 능력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oly Life
26-6.18
본문: 요한1서 3:8절
제목: 죄와 마귀 2
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제 말씀에 이어서...
두 번째로 알아야 할 사실은...
성경은 마귀가 인격적이라는 사실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죄와 악의 근원을 인간의 부패한 마음에서만 찾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을 보면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처음부터’는 창세 이전부터를 뜻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기 그 이전에 먼저 천사라고 하는 지적 존재를 만드셨고...
그 천사는 영적 존재로서 하나님의 심부름꾼 역할을 맡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천사들 가운데 천사장의 지위를 가지고 있었던 마귀 곧 사탄이 하나님을 거스려 범죄했습니다.
그때부터 범죄는 마귀의 본성이 되었습니다.
이후 마귀는 에덴동산에서 하와를 유혹하여 범죄케 했습니다.
나중에는 유대 광야에서 예수님을 시험 했으며...
오늘날에도 많은 성도들을 미혹하고 있습니다.
이런 모든 시험들은 사람의 내부에서 온 것이 아니라 외부에서 온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분명, 타락한 인간은 원죄의 영향력으로 죄로 인해 그 마음이 오염되고 부패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죄로 물들어,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죄인이 되어버렸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대 더욱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 부패한 인간의 마음 속에 있는 죄의 불씨를 사단 마귀는 이용하고 유혹한다는 사실입니다.
작은 불씨가 작은 바람만 불어도 활활 타오르는 것처럼...
사단 마귀는 인간의 마음속에 있는 죄의 불씨를 자꾸 활활 타오르게 유혹합니다.
그런데 그 방법이 단순하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사람마다 그 사람의 성격과 인격과 삶의 환경과 마음의 모든 상처들을 이용합니다.
이미 다 알고 있기에...
어떻게 하면 이 사람이 미혹될지?
어떻게 하면 저 사람이 미혹될지?
인격적으로 판단하고 인격적으로 접근을 합니다.
예수님과 거라사 군대 귀신과의 대화장면을 생각해 볼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마귀는 말을 걸 수 있고,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사람 주의를 따라다니며 항상 시험거리를 가져다 줍니다.
심지어 사람의 인격을 지배할 수 있고, 생각을 지배할 수 있습니다.
사단 마귀가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는 오직 하나입니다.
그 사람을 거짓으로 속여서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천국이 아니라 지옥으로 가도록...
죄와 사망의 길로 미혹합니다.
그래서 요 8장 44절은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말씀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결국 사단 마귀가 이브에게 한 거짓말을 통해 (창3:4-5) 죄가 세상에 들어왔고...
이로 인해 아담과 하와의 모든 후손들은 하나님을 저버리는 불순종의 죄를 범하게 되었고...
하나님의 생명이 아닌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으로 타락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마귀의 계략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감사한 것은 이 모든 사실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놀라운 구원의 역사를 허락해 주셨다는 사실입니다.
바로 예수님은 이런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해서 2천 년 전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오늘 8절 후반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그렇습니다.
사단 마귀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방해하고...
세상을 영원한 자신들의 어둠의 세상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모든 자녀들까지도 죄로 미혹해서 지옥으로 이끌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모든 사단의 역사를 우리 예수님께서 멸하시려고 이 땅위에 오셨다는 사실입니다.
더 이상 죄의 종으로 죄의 미혹되어 살아가는 사단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성령으로 그 심령이 변화되어 죄의 유혹을 물리치고 다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는 믿음의 자녀로 우리를 삼으시기 위해서 오셨다는 말씀입니다.
사단 마귀는...
고린도후서 4장 4절 말씀처럼...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이 말씀처럼...
사단은 복음의 빛을 어둠으로 가리우기 위해서 일을 하지만...
우리 예수님은 그 반대로...
베드로전서 5장 8절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경고의 말씀을 주시면서...
오직 빛이시며 말씀의 능력의 근원되시는 예수님 안에 거하고...
그래서 늘 말씀 안에서 깨어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예배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다는 사실입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도 우리 삶 가운데 인격으로 미혹해 오는 모든 사단의 시험과 유혹들을 물리치고...
오직 말씀의 능력으로 승리하며 살아갈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될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우리를 죄성을 이용하고 속이려는 사단 마귀의 유혹들을 물리치기 원합니다. 이것을 위해 우리의 모든 죄를 이미 알고 계시는 하나님 앞에 내어 놓고 회개하며, 오직 말씀의 능력으로 모든 죄의 유혹들을 잠재우고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삶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사랑만을 바라보며, 그 사랑 안에서 놀라운 십자가의 능력과 축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oly Life
26-6.17
본문: 요한1서 3:8절
제목: 죄와 마귀 1
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은 타락한 천사, 곧 마귀의 실체에 관해 말씀을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여러분!
인간의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타락한 천사들을 살펴볼 수 있어야 합니다.
먼저 타락한 천사, 곧 마귀의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면...
현재 이 세상과 인간의 모습을 이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신앙인을 물론이요, 많은 세상 사람들이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것은 자기들의 생각과 가치관과 삶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그들을 대적하고 있는 눈에 보이지 않는 권세들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대부분 많은 사람들은...
마귀라는 영적 존재에게 자신들이 둘러싸여 공격 받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아예 인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귀의 영적인 공격을 받아도 그것이 어디에서 왔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우연적인 사건이라고 치부해 버립니다.
여러분!
무엇 때문에 사람들은 마귀의 실체를 인식하지 못하는 것입니까?
그것은 사람들이 죄와 마귀를 따로 분리시켜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죄와 마귀를 연관시켜 인식할 수 있는 사람들은 극소수의 기독교인들 밖에는 없습니다.
진정 말씀과 기도 안에서 깨어 있는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이해할 수 있고 느낄 수 있고 경험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대부분의 무신론자들이나 타 종교인들은...
마귀에 의해 발생하는 영적인 일들을 무시해 버리거나
미신 취급하거나, 아니면 마귀의 일을 심리학적으로 이해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영적인 무지에서 온 결과입니다.
분명한 사실은...
죄를 짓는 것과 마귀는 서로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마귀는 인간으로 하여금 죄를 짓도록 유혹하고...
실제로 죄의 달콤한 사탕을 먹여주며 죄의 길로 인도합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 8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분명한 사실은 죄와 마귀를 연결시켜 말씀하고 있습니다.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사람들이 계속 죄를 범하는 것은...
그들이 마귀에게 속해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의하면 이 마귀는 창세전부터 범죄하였고...
지금까지도 계속 죄를 짓고 있으며...
또 사람들에게 계속 죄를 짓도록 유혹하고 있습니다.
죄를 짓는 사람들에 대해 예수님은 요한복음 8장 44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세상 모든 사람들이 죄를 짓는 것은...
이미 그들이 죄의 종, 죄의 자녀이기 때문이라는 말씀입니다.
이것이 정확한 영적인 실체입니다.
인간은 처음에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거룩한 존재, 존귀한 존재였지만...
죄의 유혹에 쓰러져 죄의 자녀가 된 이후 부터는...
절대로 거룩하고 존귀한 존재가 아닙니다.
이미 죄를 짓는 마귀의 노예, 종, 자녀입니다.
그러면 마귀의 실체는 무엇입니까?
성경에 나오는 마귀는 ‘적대자’란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한 천사입니다.
그 천사가 타락해서 사단 마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귀는 악한 영들 곧 귀신들의 우두머리입니다,
또한, 마귀는 ‘바알세불’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이것은 ‘귀신들의 왕’이란 뜻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사실은...
마귀 역시 초자연적인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 능력으로 하나님의 일을 대적하고...
사람들을 죄로 미혹하며, 항상 사람들의 영혼을 타락시키려고 합니다.
심지어 요한1서 5장 19절에서는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온 세상이 마귀의 세력 안에 있다는 의미입니다.
마귀는 믿지 않는 사람들은 물론이요,
이미 믿는 성도들도 미혹하려는 계략을 펼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세상은 말씀 그대로...
공중 권세 잡은 사단 마귀가 역사는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어둠과 빛이 전쟁하는 영적인 전쟁터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가 진정 하나님의 믿음의 자녀라면...
오늘 하루를 살아갈 때에도...
이 사단 마귀의 권세와 싸워 승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직 말씀의 빛과 능력으로 무장하며 성령충만함으로...
죄의 유혹을 물리치고...
사단의 모든 영적인 공격에 시험들지 않도록 깨어 있어야 합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도 말씀 안에서 마귀의 공격을 파하고...
오직 성령님께서 인도하시는 거룩한 예배의 삶을 살 수 있으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우리를 죄로 유혹하는 마귀의 음성을 물리치고 오직 말씀 안에서 들려주시는 성령의 음성만을 듣고 순종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오늘도 말씀의 능력으로 무장하고, 말씀의 빛으로 전신갑주를 입어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